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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학교 폭력 예방 위해 ‘맞손’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폭력예방 프로그램 실시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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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학교폭력 등으로 법원에서 수강명령을 받은 청소년 17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프로그램 ‘너는 내 친구’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두드림팀에서 인지행동치료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폭력행위로 인한 피해실태 및 학교폭력 피해자에 대한 공감 나누기, 직업 적성교육 등으로 참가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상익 소장은 “학교폭력은 정부에서 근절하려는 4대악 중의 하나로서 지역사회 청소년문제 대표기관인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협조를 받아 매월 1회 폭력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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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3/31 [09:3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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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집회. 10월1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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