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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대규모 승진 인사 윤곽 '구체화'
30일 전후 승진 및 전보 인사 단행 ... 서기관 5명 등 106명 대상
 
이병기 기자
성남시는 오는 30일을 전후한 ‘2013년 상반기 승진 및 전보인사’ 단행을 앞두고 누구나 공감하는 합리적인 인사가 되기 위해 ‘通-通 인사운영제’를 도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사가 통하면 만사가 통한다’는 의미의 ‘通-通 인사운영제’는 7급 이하 공무원들이 직급별, 직렬별 대표자를 선정하고, 이들이 7급 이하 전보인사가 직무요건, 인적자원 등을 제대로 반영하는지 사전에 검증하는 제도이다.
 
7급 이하 공무원들이 실질적으로 직접 전보인사작업에 참여하는 공개인사 수준이다.
 
시는 전보기준, 상향전보대상, 인사작업과정 등 직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공개해 전보인사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기 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다.
 
기존의 4급 이하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일괄 전보하던 인사 방식도 바꾸었다.
 
우선, 4급(국·소·단장) 서기관에 대한 전보인사를 한 후, 국·소·단장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직원을 직접 추천하도록 했다.
 
자리 이동한 국·소·단장에게 실질적인 전보권(인사드레프트)을 부여함으로써 조직 안정과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이다.
 
승진하는 6급이상 공무원은 또,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승진 후 6개월 이내에 총 8시간 의무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도록 했다. 
 
공직사회 이미지를 높이고, 관리자로서의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다.
 
앞선 지난 16일 시는 승진임용후보자 5급 32명과 6급 99명을 대상으로 성남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점사업 등을 묻는 소양 평가를 했다.
 
이와 함께 승진임용후보 직렬·직급별 대표자 35명을 선정해 후보자에대한 대표자의 의견을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수렴했다.
 
이번 승진 대상은  4급 서기관 5명, 5급 사무관 8명. 6급 35명 등 모두 10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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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4/25 [08: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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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사옷이섹시하다 13/04/25 [10:27] 수정 삭제  
  인사가 통하면 만사가 통한다구?
어디서 주서들은건 있어서 말은 만들줄 아는구나.
통통? 하긴 그러치 말죽거리잔혹사 영화보니까 부서니 언냐도 통통해더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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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기자님 성남fc 쥬빌리에은행 좀
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