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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사토 공모사업 선정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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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학교 밖 토요 프로그램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이하 가사토)’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가사토’는 주5일 수업제 시행에 따른 대안으로 지역 대학교, 청소년 관련 시설, 사회적기업 등 교육자원 연계를 통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지역사회 교육안전망을 구축하고, 청소년들에게 '학교 밖 학습경험'을 제공하여 청소년의 창의·인성발달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내년 6월까지 수정·중원·서현·정자청소년수련관, 양지동·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등 청소년대상 전문서비스가 가능한 지역거점기관 6개소를 지정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마을 공동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취약계층 청소년의 마을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청소년-학부모-가족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성남시 프로그램은 ‘가족과 떠난 공정여행’, ‘청소년 착한경제 열전’, ‘마을과 함께하는 인문학’, ‘진로체험 및 직업인 특강’, ‘ 청소년 뮤지컬단 크루물르스’ 등 다양한 체험학습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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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8/06 [08:0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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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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