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녀 할머니 타계
 
김성은 기자
광고
일본 위안부 문제를 국제적으로 알리는데 앞장섰던 이용녀 할머니)가 지난 11일 타계했다. 향년 87세.
 
이 할머니는 16살의 어린 나이에 미얀마에 끌려가 '일본군 위안부' 생활을 강요 받았다. 해방후 이 할머니는 지난 1992년부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제기해 일본제국주의의 만행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
 
특히 이 할머니는 지난 2000년 12월 7일부터 나흘 동안 일본 도쿄 구단회관에서 열린 `2000년 일본군 성노예전범 국제법정'에 참석해 일본의 전쟁범죄를 고발하고, 공식사죄를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했다.
 
그러나 이 할머니는 일본군‘위안부’ 피해 후유증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며, 몇 차례 입 퇴소를 반복했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3/08/12 [08: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