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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비서 막말 파문 '증폭'
술냄새 풍기며 주민대표에 '막말'...성남주민연대,비서 해임 촉구
 
모동희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 수행비서인 백종선 비서가 시장과 주민대표와의 면담자리에서 또다시 막말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성남주민연대(공동대표 김태엽)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주민대표들에게 막말을 한 백종선 비서를 해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서 파장이 증폭되고 있다.
 
성남주민연대는 “지난 8월 7일 우리단체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판교이주단지 이주와 백현상가피해보상 문제 관련 공개면담을 진행한 바 있다”면서“백종선 비서는 공원로확장공사 주민대책위 위원장을 물리적으로 끌어내려는 시도를 시도를 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항의와 경고를 받은바 있다”고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 
 
또한 주민연대는 “(백종선 비서가)성남시장과 대표단의 면전에서 술 냄새와 더불어 언성을 높이며 폭언과 물리력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행사했다”면서“주민대책위원장을 끌어 내려는 무례한 행위를 재차 반복하였으며 심지어 '밖으로 나와' 하며 시비를 걸고 '옥상에 올라가자'는 식의 양아치 버전으로 개싸움판(고성과 욕설이 오고가는)을 유도해 공개면단에 대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저의를 곡해하고 진정성을 의심케 하는 행위가 연속됐다”고 강력 비판했다.
 
주민연대는 또한 “시청을 방문했던 우리 단체 면담 참가자들은 눈과 귀를 의심해야 했다”면서“시민이 주인인 성남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인권변호사와 시민운동가 경력으로 당선되었던 시장의 면전에서 공무원인 비서가 시정잡배나 입에 담을 수 있는 폭언을 아무 거리낌 없이 내 뱉으며 물리력까지 서슴치 않고 행사한 것에 대해 분노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주민연대는 “백종선 비서의 시정잡배 수준의 난동사건은 성남주민연대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 판단한다”면서“백종선 비서의 성남주민연대 관련 일체의 업무 즉각 중단,공개사과문 성남시청 홈페이지 게재”를 요구하며 오는 25일 ‘LH만행 장례식’ 이전까지 조건이 이행되지 않으면 백종선 비서 해임요구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백종선 비서는 “K모 위원장이 시장과의 면담자리에서 시장을 욕보이는 것 같은 발언을 해 화가 나서 한 것”이라며“주민연대를 욕보이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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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8/19 [12:4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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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8/19 [13:20] 수정 삭제  
  백종선 : "밖으로 나와", "옥상에 올라가자"(양아치 버전) 이재명 : "한 여배우의 지나가는 독백"(?버전)
크레이지성남 13/08/19 [13:58] 수정 삭제  
  민심을 추심으로 생각...ㅎㅎ 추심을 그리했나 보군.ㅉㅉㅉ 그수준으로 내년까지 쭉 가시오. ㅋㅋㅋ
크레이지따머거 13/08/19 [14:40] 수정 삭제  
  씨는 못 속이는가 봅니다. 마찬가지로 한참 배우고 익힐 나이에 공백이 있는 자도 그렇습니다.
우씨! 13/08/19 [15:13] 수정 삭제  
  '윤리'는 개인적 양심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어떤 것이 허용되고 어떤 것이 허용될 수 없는지를 말해 주는, 즉 행위의 근거를 구성하는 '불문율'의 집합이다. 따머거를 인내할 수 없는 까닭이다.
눈깔파먹는귀신 13/08/19 [18:23] 수정 삭제  
  "확~~ 눈깔 파 버린다" 눈깔 빠지기 전에 주민연대는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UFC조직위 13/08/19 [18:31] 수정 삭제  
  공원로확장공사 주민대책위 위원장이면 같은 편인데 그런 막장을 부렸을까 의심이 됩니다. 따라서 정확한 보도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눈깔 파버린다는 그 분 총각따묵시장을 괴롭히는 애마부인한테 보내면 세기의 대결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애마도 보통이 아니걸랑요. 둘 중에 하나는 정말로 눈깔이 빠집니다요~~~~
그럼 그렇지 13/08/19 [19:09] 수정 삭제  
  "대표단으로 참석했던 성남지역 한 국회의원 보좌관의 시장에 대한 불손한 태도와 비아냥거리는 듯한 언행에 격분한 것일 뿐 주민연대 소속 시민들을 향한 것이 아니었다"며 "다만 이 행위들이 주민연대를 욕한 것이라고 느꼈다면 내 잘못"이라고 해명---내 잘못이라고 하잖니, 빽비서가! 음주여부에 대해서는---그 날 먹었든 밤새 먹었든, 술냄새를 풍겼다고 하잖니, 빽비서가! 근데 무슨 판단 유보? 이재명의 의회에서의 막말, 판교주민에 대한 막말, 빽비서의 잇따른 막말. 꼴뚜기 뛰니까 망둥이 뛰고, 망둥이 뛰니까 망둥이새끼 뛰는 동네, 막말공화국 만세!
암행어사 13/08/19 [21:03] 수정 삭제  
  씹세...진짜 좆같네..너만막말하냐 십세야..얼굴 한번보자..?...십세..눈깔을 파벌라...십세야...
1111 13/08/20 [10:35] 수정 삭제  
  근무중에 음주를 했다는 얘기라면 즉각 감사를 실시 파면해야하고, 주민에 대한 시정잡배식 막말은 고소하여 형사 심판받아야합니다. 백 비서는 지난 이모의원에게도 눈깔을 파버린다는 식의 막말로 고소되어 100만원 벌금 판결받은바 있는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한심한 이재명 시정부 입니다.
역대 최악? 13/08/20 [11:31] 수정 삭제  
  '개버릇 남 주랴'라는 말이 있습니다. '윗놈이 더러우면 아랫것도 더럽다'는 말도 있습니다. 허구헌날 쌈박질과 편가르기가 일상화되었습니다. 자치제도의 위상과 역할이 심하게 동요하고 있습니다. 자기 사람 심기와 종북세력 먹여 살리기로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언론을 초토화시켰습니다. 시민들이 김부선을 주목하는 일이 고착화되었습니다. 가짜총각 찾아내자는 운동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만하면 한심한 게 아니라 추접스럽고 추접스럽다못해 추악한 거지요?
인동초 13/08/20 [11:42] 수정 삭제  
  사과해야죠. 단 욕설을 할 정도면 뭔가 사연이 있겠지만 그래도 시장의 비서는 공인입니다. 그제 사우나에 ?더니 노인네들이 이재명시장 칭찬 많이 하던데요. 특히 빚갚은거는 두고 두고 업적으로 남을 겁니다. 남은 임기 성과 잘 마무리해서 주민들을 더욱 보듬어주는 통합의 리더쉽을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박 13/08/20 [14:59] 수정 삭제  
  인간은 잘못을 할수가 있습니다.
너무 뭐라하지 마시고
본인은 정중히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김밥옆구리터짐 13/08/20 [16:42] 수정 삭제  
  미친자의 막말이다. 제명이 칭찬한다고? 아서라. 그 노인네들 누군지 몰라도 멀 받아묵었던지 구전홍보하는 자들의 농간임에 틀림 없다. 제명에 못줄을 갸를 칭찬하다니. 빚 모리토리움? 에라이 우라질 똥통에 빠져 디질 우라질아여...뻑
막가파는간다 13/08/20 [17:24] 수정 삭제  
  얼마 남지도 안았는데 놔뚜시오. 지; 꼴리는데로 하다가 가뿌리게
고쳐질 승질 머리도 아니고 제명이도 그대로 갈 승질이고 도찐개찐이고...슬픈 성남이야. ㅋ
na윤 13/08/27 [18:26] 수정 삭제  
  술먹고 격투 일보 직전 까지 갔다는데 우째 시장님 께서 고소 안 했을까나
안녕 13/08/31 [14:19] 수정 삭제  
  이시장의 비서 백모비서의 막말은 통진당과 불편한 관계를 정리하기 위한 신호탄이 아닌지 이런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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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에 미친 년넘들이 설쳐대는 꼴이
지금 이재명 부부 경찰조사 받고 있어요.
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