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생활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 음악 영재 한 자리에 모인다
성남시향, 예술 영재 16명 대형 무대 ... '제2회 한국을 빛낼 영재 시리즈' 연주회
 
이병기 기자
광고
 초·중·고 음악 영재들이 공신력 있는 대형 무대에 서서 예술 기량을 펼치는 연주회가 마련된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월 2일과 4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2회 한국을 빛낼 영재 시리즈 연주회’를 연다.
▲ 성남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공연 장면.     ©성남일보

이 연주회는 예술 영재 육성과 공연 활성화를 위해 성남시향이 특별 기획한 무대이다.
 
사전 응시 접수한 전국의 초·중·고 학생 93명을 대상으로 ‘성남시향 협연자 오디션(9.2)’ 등을 진행해 최종 엄선된 16명의 음악 영재들이 이번 무대에 선다.
 
첼로 양상하·유수연·한단아, 바순 김진솔, 오보에 송현정, 하프 정자현, 트럼펫 박고은, 플루트 한여진·허다연, 바이올린 김경민·박지언·송예지·이승희·김채원, 클라리넷 추민경, 콘트라베이스 이정수 등이 성남시향과 협연한다.
 
이 가운데 박지언(바이올린 협연)양은 목동초 3학년에 재학 중인 최연소 연주자이다.
 
이번 연주회는 또,  “감정을 지배하는 지휘 테크닉의 마법사”라 불리는 지수한 씨가 객원 지휘자로 나와 관중을 사로잡는 감성적인 지휘를 펼친다. 관람객의 감흥을 배가하는 음악 무대가 기대된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3/09/25 [09:36]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