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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하반기 정기 인사 단행
민선 5기 첫 여성 서기관 배출 ... 서기관 4명 등 승진 전보 인사 단행
 
이병기 기자
성남시는 지난 28일 2013년 하반기 4, 5급 간부공무원에 대해 승진 및 전보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4급 서기관 2명, 5급 사무관 11명 등 13명이 승진했고 25명이 전보됐다.
 
이번 성남시 인사의 특징은 이재명 성남시장 취임후 첫 여성 서기관의 배출이 눈길을 끈다.
 
여성 서기관은 지난 2004년 7월 여성서기관 승진후 9년만의 승진인사다. 
 
성남시는 통-통인사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승진임용후보자 5급 39명과 6급 81명을 대상으로 시정방향과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간부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소양을 평가했다. 
 
한편 조만간 단행할 6급 이하 승진 및 전보 인사에서는 조직안정을 꾀하면서도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국·소·단장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직원을 직접 추천하는 등 실질적인 전보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승진한 6급 이상 36명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의무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여 공직사회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자세를 제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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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0/30 [08:0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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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