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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강한 지도자
 
서효원/성남미래연구소 이사장·행정학 박사
▲ 서효원 전 경기도 부지사.     ©성남일보

[오피니언]
우리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적과 마주 보고 있다. 2년전 3대 독재 권력 세습의 후견인이었던 고모부 장성택에게 반역죄를 뒤집어씌워 형식적인 재판 절차를 거쳐 기관총으로 처형하는 철부지 독재자 김정은이 언제 총구를 대한민국으로 돌려 발사할지 모른다.
 
그리고 세계 3대 군사 강국의 이익이 부딪치는 곳이 한반도 주변이다. 우리 나라가 2003년 해양과학기지를 건설한 이어도 상공을 중국과 일본이 제 멋대로 자기네 방공식별구역으로 설정해 놓고 싸우고 있다.
 
국제사회에는 영원한 아군도, 영원한 적도 없으며 오직 강한 국가가 지배하게 되어 있는 현실에서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조정하여 강한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앞장서야 할 국회가 오히려 대한민국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다.
 
헌법 53조에 "정부는 회계연도마다 예산안을 편성하여 회계연도 개시 90일까지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는 회계연도 개시 30일전까지 이를 의결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즉, 국민들의 혈세를 국민들을 위하여 소중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국회의원들이 내년 예산안을 60일간 충분한 심의를 거쳐 금년 12월 2일까지 의결하는 것은 헌법에 명시한 강제규정인 것이다. 그런데 헌법기관인 국회의원들이 헌법을 어기는 행위를 매년 연례행사처럼 하고 있다.
 
특히 금년도는 소모적인 정쟁에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다 보니 예산안의 법정 처리 최종일까지 시작도 못하다가 여론의 질책을 받은 후 뒤늦게 심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국회의 한심한 모습을 보니까 한국에 오래 살다 한국으로 귀화한 독일인의 말이 생각 난다. " 진돗개는 한국인을 닮았다. 진돗개는 우수한 개인데 약한 놈이 센 놈을 인정하지 않는다, 독일의 세퍼트는 한번 싸우면 서열이 정해지는데 진돗개는 지더라도 호시탐탐 이길 기회를 노린다. 진돗개끼리 싸우지 않는 경우는 위기 상황에 공동으로 대처할 때와 주인이 강할 때 뿐이다 "  임진왜란 시절에 조선에 온 왜군이 호랑이를 잡아 일본으로 보내면서 진돗개 몇 마리를 먹이로 호랑이 우리에 집어 넣었는데 배가 일본에 도착후 보니 호랑이가 죽어 진돗개의 먹이가 되었다는 일화도 있다.
 
또한 1884년에 조선을 여행한 영국의 왕립지리학회 회원이며 수필가인 이사도라 비숍은 조선과 조선인의 모습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조선은 세계에서 가장 불결한 나라다. 모든 개천은 썩은 물이 악취를 풍기며 흐르고 하상은 쓰레기로 덮혀 있다. 그리고 조선인은 게으른 민족이다.
 
대낮에 길거리에서 잠이나 자고, 특히 양반이란 존재는 생계를 위해 직접 일해서는 안된다. 양반과 관리는 백성들의 재물을 탈취하고 공금을 횡령하며 모든 관직은 매관매직 된다." 그런데 그 후 비숍이 러시아 연해주를 방문하면서 조선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된다.
 
그 곳의 조선인은 부지런하고 마을은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으며, 중국인이나 일본인보다 경제적으로 풍족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그 이유를 분석하니 연해주에서는 법으로 정한 세금만 내면 노력한 만큼 벌 수 있기 때문이었다. 비숍은 확신했다. "조선에 깨끗하고 유능한 정부가 생기면 조선은 번영할 것이다."
 
독일인과 영국인의 판단처럼 우리 나라에 강하고 유능한 지도자가 있을 때는 우수한 국민들의 힘을 결집시켜 나라를 번영시켰다. 그 결과 우리나라는 지금 세계 7위의 수출대국이 되었다, 유능한 지도자의 요건은 시대에 따라 바뀐다. 현재 한국의 실정에 맞는 지도자는 어떤 사람일까? 
 
첫째, 미래지향적인 혜안을 가진 사람이다. 지금 세계는 급변하고 있다. 앞으로 변화할 미래를 예측하여 국가 발전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이 지도자에게 필요하다.
 
둘째, 정직하고 깨끗한 사람이다. 국가의  지도자가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국가 살림에 관한 막중한 권한을  자기 자신과 측근들을 위하여 사용한다면 국민들의 신뢰를 상실하여 지도력을 발휘할 수 없다.
 
셋째, 강한 추진력을 가진 사람이다. 우리 나라의 사회 구성원은 생각이 다양하다. 다른 생각들을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국민적 에너지를 결집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는 과감히 돌파하여 나가는 추진력이 지도자에게 필요하다.
 
전국 지방 선거가 5.5개월 앞으로 다가 왔다. 도지사 시장 군수 자치구청장은 1만명부터 1,242만명의 주민들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임기동안 지역의 지도자 역할을 하게 된다. 국가의 강한 지도자가 국가를 번영시키는 것처럼 지방자치단체의 유능한 지도자가 지역을 발전시킨다. 자치단체장 후보자 중에서 지도자 역할을 할 미래지향적이고 정직하고 추진력 있는 유능한 일꾼을 파악하여 선택하는 것은 유권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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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2/21 [15:3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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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 때리기! 13/12/29 [21:07] 수정 삭제  
 
(“절대권력과 박수”,)
독재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보다도 수많은 사람의 인간성을 추하게 망가트린다는 이념이다. 침묵의 자유와 지극히 평범한 행동도 전체 정치 즉 (공산주의)에서는 허용하지 않고 끈임없이 체제를 찬양하도록 독촉한다. 절대권력에 의해 유지되고 있는 북한은 3대 세습체제를 실행시킨 지구 상에 하나뿐인 독재 집단이다. 김일성이 권력을 행사하는 실태를 보면 그리고 권력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제거된 수많은 사람의 사례를 보면 그를 반대하는 연안파들을 모두 숙청하였는데 여기에는 그의 매형인 왕련도 들어 있다. 그들의 수령이 죽은 지 수년이 됐어도 초상화에 능묘궁전을 지어놓고 이름만 나와도 충성의 표시로 차렸 동작에 몸을 떨어댄다. 주렁주렁 가슴에 휘장을 달고, 박수를 눈높이로 치며 충성 고함을 질러 댄다. 자신을 키워준 고무부 장성택을 죽인 이유 중에는 박수를 제대로 치지 않고 거 많을 피웠다는 이유도 있다. 인민들이 등골이 빠지도록 일해도 희망이 없는 나라, 남쪽에선 그들에게 동정과 연민, 비웃음을 불러일으킬 분이다.
행복한 사회 만들기! 13/12/29 [21:50] 수정 삭제  
  행복은 안전한 사회에서만 확보될 수 있다.
21세기 사회는 구성원이 생존의 물질적인 조건에서 궁핍을 느끼지 않도록 만들어 주어야 하나, 그것을 넘어서는 새로운 삶의 가치, 즉 구성원의 행복도를 증진시켜 주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영국의 런던정치경제대학(LSE) 의 로버트 우스터 교수는 전세계 54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행복도를 조사한 바 있는데, 이 조사에서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즉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의 하나인 방글라데시 사람들이 가장 행복감을 느끼면서 사는 것으로 나타났고 미국 영국 등 부자나라가 30위 내외의 하위권을 기록한데 반하여, 아시아아 아프리카 등 제3세계의 가난한 나라가 모두 상위권에 올라있었다는 점이다. 이 조사에서 우리나라는 23위를 기록하였다. 결국 물질적인 풍요와 국민들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행복감은 반비례 한다는 사실이 확인된 셈인데, 이러한 조사 결과는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다. 행복은 사람 간의 친밀한 관계와 연대성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할 때, 사회의 복원은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될 수밖에 없다.
국제 정치 13/12/29 [22:04] 수정 삭제  
  평화: 영원한 우방도 영원한 적도 없다.
한반도에서도 남북한 평화체제 구축, 남북의 획기적 군비축소를 통한 남북한 공생의 길을 추구하는 조치가 선행되어야 한다. 피비린내 나는 전쟁 그리고 반세기 이상의 분단을 경과하고도 아직 평화 통일을 이루고 있지 못한 우리로서는 이 모든 과제를 21세기에 마무리지어야 한다. 21세기의 맥락에서 통일은 과거와 같은 전쟁의 방식, 적대관계와 일방에 의한 타방의 흡수의 방법에 의존해서는 안되며 보다 전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민족정책에 기초한 민주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 우리도 새로운 재외 한국인을 아우르는 한민족공동체의 관점에서 장차의 통일 문제를 접근해 볼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21세기 들어서 민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정립 필요하며, 미래지향적 한중관계, 한일관계, 한미관계의 기본상을 구축해야 할 것이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동아시아에서 긴장을 완화시키고 나아가 세계평화를 구축하는 초석이 될 것이다.
하누레미 13/12/29 [22:21] 수정 삭제  
  냉전 세력들의 강경한 정치 형태,
냉전의 유일한 외딴섬으로 남아 있는 오늘의 한반도에서 남북한 모두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냉전 세력들의 강경한 정치 형태의 모든 현상은 흑백으로 이분화 되었으며 상대방 또는 반대세력을 제거해야 할 적으로 이분화된 양측 사이에 존재하는 모든 세력을 불순한 세력으로 폄하하는 권위주의 성격이 오늘날 한반도 수구 지배세력에서도 나타난다. 지배층이 제조해 내는 이데올로기적 왜곡 정치적 기득권을 계속 누리기 위해 현실을 왜곡시켜 놓는 것. 이런 닫힌 체제에서 사회영역의 자율성이란 존재하기 어렵다. 국가의 공권력으로부터 자유로우면서도 공권력의 남용과 오용 부정부패를 견제하고 비판하는 시민사회의 기능이 중요시 된다.
보통서민들 13/12/29 [22:25] 수정 삭제  
 
2013년 현재 성남시의 (시정운영능력은) 정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꿈과 희망은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진보세력과 손잡고 시장이 된 현 시장의 행정능력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 성남시 행정에서 소외된 수많은 시민의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는 차기 시장의 능력은 누구인지 생각해봅니다. 여기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의 전문가이며 성남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전 경기도 행정부지사인 서효원(성남 미래연구소장)을 생각하며 성남시가 인구 백만을 바라보고 있는 시점에서 이제는 전문 정치행정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서효원 전 부지사는 현역 재직 시 경기도의 행정을 최고의 전문가로서 충실히 이행한 바 있으며 경기도 성남을 비롯한 수원 부천 등의 부시장을 역임한 행정 인으로 볼 때 행정의 달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정전문가가 차기 성남시장이 된다면 그동안의 경험과 비결로 성남시민의 삶을 윤택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효원은 성남시가 당면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체육 등에 모순된 현 행정을 바로잡을 수 있는 능력자이며 틈만 나면 장바구니를 들고 재래시장을 찾을 수 있는 시장이 될 것이며 관용차의 기름값이 너무 비싸다며 버스와 지하철 자전거를 타고 또는 본인의 특기인 마라톤 달리기를 하며 시정을 살필 수 있는 강력한 체력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작업복을 입고 시민들과 함께 탄천 청소를 할 수 있는 능력의 인격자이기도 합니다. 돈을 안 받아도 도움은 늘 주는 시장이 될 것입니다. 부정부패에 온몸으로 맞서 시민을 보호하는 시장님 권모술수와 당리당략을 과감히 떨쳐버린 이 시대의 목민관이자 새로운 영웅으로 성남 시정능력을 배가시킬 것입니다. 서효원 전 경기도부지사님이 차기 성남시장으로 당선된다면 정치를 바라보는 성남시민의 냉소와 외면이 기대와 희망으로 바꿔가게 될 것입니다. 정치가 뭐 별것입니까 못 사는 사람 잘살게 잘사는 사람은 좀 베풀게 하면 되는 거죠 그저 길에서 벌어 먹고사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 즉 말해서 택시운전자가 잠시 손님을 태우는 사이 감시카메라가 사진을 찍어 그들의 몇일지 일당을 뺏어 먹는 행정 택배 기사가 잠시 세워놓은 차량을 주차단속원이 단속하고 빨리 피하는 행위로 시민들이 눈물을 흘리지 않게 하는 행정 어렵고 힘든 시민에게 관심을 가지는 그러한 시장으로 서효원 행정학박사를 차기 2014년 성남시장으로 추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옆에서 본 서효원 행정학박사는 우리 시민들을 구질구질하게 살게 내버려두지 않겠죠 성남시의 모든 걸 정치 경제 행정 문화 예술 체육에 관한 걸 민주화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으로 믿습니다. 서효원 행정학박사이며 전 경기도부지사님을 차기 성남시장으로 시민공천합니다.
문화와 예술! 13/12/29 [22:30] 수정 삭제  
  문화재 예술품을 삶 속에 끌어들이는 안목과 경제적 이윤창출의 구상을 높이 평가합니다.
1995년 지방자치제도 재도입으로 시작된 민선 자치 시대는 지난 19년간 어려운 환경에서도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 왔다. 인사권자를 쳐다보는 행정을 펼쳤던 관선 시대와 달리 민선 시대에는 지방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가 확대됐다. 또 민의를 반영하는 통로가 국회의원뿐 아니라 시 도의원, 군수, 시장, 도시지사 등으로 늘어나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가 가능해졌다. 강원도 화천의 산천어축제처럼 지역 고유문화와 특산품 등을 향토자원을 활용해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도 높이 평가할만하다. 하지만 성남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실현을 위한 사업이 거의 없어 보인다. 민선 6기 시대를 이끌어 나갈 차기 시장은 성남 경제를 활성화 시킬 방안을 제시 하고 성남 산업경제의 확장 문화예술관광산업을 통한 경제적 인프라를 구성하는 것을 책무로 설정하고 실천할 수 있는 능력자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성남시가 직면한 경제적 정체성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시장은 이제는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앞으로 성남시의 시장은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추진하고 이끌어나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행정 전문가가 절실히 필요한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여기에서 차기 성남시를 이끌어 갈 차기성남시장의 핵심과제를 무엇으로 설정하는가에 따라서 성남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관광산업이 확장되고 빛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우선 구시가지 성남권과 분당권의 소득의 불평등은 지역주민의 감정의 폭을 넓히고 있다. 성남시는 분당 판교지역의 경제적 가치가 높은 반면 성남의 구 시가지권은 경제적 어려움에 신음하고 있다. 구시가지 권의 재개발 사업은 LH와 현 시장의 대립으로 말미암은 시정 운영 미숙으로 사업이 중지된 상태에 있다. 결국, 피해는 서민의 목이 되고 있다. 내년에 치르는 민선 6기 성남시장의 최대 현안은 성남과 분당권의 지역 간 경제적 격차 해소방안 산업경제의 지속적인 유입 재정자립도의 확장과 유지정책, 지역경제의 활성화 방안 제시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요소인 지속할 수 있는 성장동력개발, 경쟁력을 높여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것, 다산 정약용은 목민심서를 통해 지금의 지방자치단체장인 고을 원님들에게 으뜸이 되는 책무로 백성의 경제 문화해결을 제시한 바 있다. "농사는 식생활의 근본이고 양잠은 의복생활의 근본이다. 그러므로 백성들에게 뽕나무 심기를 권장함은 수령의 주요한 임무다."
현실 정치 13/12/29 [22:34] 수정 삭제  
  (현실정치의) 구조적 모순점
잘못된 정치형태(political beha-vior)의 시대적 양심과 정치적 가치관의 문제점을 그대로 잘 보여주는 서효원 박사님의 opinion, 견해, 서 박사님이 생각하는 인간적 정치행위, 정치적 태도, 정치사회화의 문제점을 잘 지적하고 있으며 국가의 공권력의 (현실정치의) 구조적 모순점과 정부기구의 조직과 기능성에 대한 안목, 일반 국민이 이들의 정치공간을 비집고 들어갈 수 없다는 것, 이런 정치행위자들에 대한 큰 눈으로의 시각적 판단을 높이 평가하며, 살아 숨 쉬는 양심적인 정치인들에 대한 열망, 맑고 깨끗하고 인간적이고 민주적인 자연 철학적, 이론의 정치행위를 지향하는 서효원 박사님의 사상을 높이 평가합니다.
시민 13/12/29 [22:41] 수정 삭제  
  서효원의 문화와 교양을 높이 평가합니다. 문화 예술에 대한 이해 감상능력을 넘어서 예술의 본질에 대한 이해. 시정 책 운영능력에서 문화예술 부분에서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조직해야 의미 있고 만족스러운 시민의 삶이 윤택해질 수 있는지가 핵심적 문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화 예술의 다양한 선택지의 존재와 그들 각각의 의미에 대한 성찰을 통해 우리 사회의 성원들이 충만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문화산업의 기본논리를 이해함으로써 문화 산물의 주체적인 수용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문화산업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바람직한 문화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이바지해야 합니다. 문화와 예술은 인간의 생존을 위한 적응체계입니다. 문화와 예술은 역사적 성격과 투쟁의 성격을 수반했습니다. 삶의 적응체계로서의 문화는 삶의 다양성만큼이나 늘 열려있어야 합니다. 문화와 예술을 바라보는 안목이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서 시민의 문화 예술적 삶이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봅니다.
사람다움 13/12/29 [23:03] 수정 삭제  
  [사람다움, 인(仁)의 정치] 노자철학은 반전통의 철학이며, 현실 비판적 철학입니다. 노자는 바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현실에 대한 비판과 반성에서부터 철학적 출발점을 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연출하게 되는 것은 사회지도층(귀족계급)의 타락에 그 일차적인 원인이 있다고 봅니다. 이른바 가진 자들이 자신들의 감각적 쾌락을 위하여 사치를 일삼고, 또한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하여 제도를 만들고, 또한 자신들의 구미에 맞게 변경하거나 운용하는 것 등으로 인하여 사회의 혼란을 야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통치자가 허위위식에 차서 술수를 부리고, 조작하려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는 백성들과 소통하거나, 조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노자는 먼저 이러한 인위적인 조작을 부정하고 제거함을 통하여 스스로 보다 온전한 삶, 자유로운 삶을 실현하고, 나아가 사람들과 소통하고, 화해를 모색하려고 합니다. 노자가 제시하는 무위는 바로 이러한 인위적 조작을 부정하는 적극적인 결단의 과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무위(無爲)에서 무(無)를 동사로 보면 '부정하다', '없애다', '제거하다'의 의미를 갖는다. 즉 '위(爲)'가 함축하고 있는 '허위의식', '조작하는 마음', '부정한 방법'등을 제거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는 조작하려는 마음을 제거해가는 과정이 바로 '무위'입니다. 그렇다면 자연(自然)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여기서 말하는 자연은 아름다운 자연의 세계를 말하는 자연과는 다름니다. 노자가 말하는 자연은 글자 그대로 '스스로 그러함'입니다. '스스로 그러함'이란 어떤 것에도 구속되지 않은 자유로운 정신적 경지를 말합니다. 만약 우리가 남을 속이려거나, 해치려는 마음이 있으면, 우리의 사고나 행위가 불안하고 부자연스럽게 변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에 조작하거나 남을 속이려고 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사고와 행위는 저절로 편안해지고 자연스럽게 되고, 저절로 사람들로부터 신뢰감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자유로운 경지'는 그냥 획득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자신과의 끊임없는 투쟁의 결과(이것을 동양에서는 수양修養이라고 표현합니다.) 노자의 무위(無爲)는 무사(無私)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무한한 욕망이나 이기심에 흐르는 것을 막고, 그것을 넘어서게 되면, 우리의 행동은 자유로울 수 있고, 자연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획득된 자유로운 경지가 바로 노자가 추구하는 무위자연의 이상적, 정치인 것입니다.
세라남 14/01/02 [19:06] 수정 삭제  
  경기도 산하 한 기관에서 서대표님을 모신적 있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중간 책임자로써 국제행사를 준비하는 부서의 주무 팀장 이었습니다.가가감 없이 대표님을 평가하자면 덕장, 지장, 용장 모두를 갖춘 분이셨습니다.
아랫 사람이 실수 한 것은 과감히 덮고 본인이 나서 주셨고, 쉽고 편하게 규정에 의해서만 일을 하는 업무 태도 앞에선 호령 하셨던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결과를 위해서는 단호한 추진력을 보여 주신 분이셨습니다.
열심히 하는 직원의 아쉬운 면을 볼 때면 지긋이 눈을 감아주실 줄 아시고, 문화를 이해하고 더 알기 위해 노력하셨던 '서효원' 대표님, 극로벌한 마인드를 갖추셨던 그 분의 재임 시기가 그립습니다.

무엇 보다 재임시절에 사심이 없었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덕목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서효원'대표님이 성남 시장님이 되신다면 아마도 성남시는 복 받은 시가 되는 거겠죠...
개인적인 사견 으로는 대표님께서 정치 보다는 주요 공직에 더 일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유는 그 구정물 속에서 혹시나 상처라도 받지 않으실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당선 되시면 분명히 헌신적으로 시정에 몰입할 것을 알기에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 건강하십시요...
어디에서 무슨 일을 도모 하시든 항상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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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