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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설은 안전운전부터
 
김경수/성남소방서 재난안전과 소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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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분당소방서 소방안전과 소방경.
[네티즌 칼럼]  한이 많은 민족성 대로 일년에 두 차례의 명절을 자신이 낳고 자란 고향에서 부모님과 어릴적 소꿉 친구들을 보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기쁜 행사로 여긴다. 하기에 그토록 힘들고 지루한 귀향길을 마다않고 가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고향 다녀오는 길에 연례행사처럼 따르는, 우리를 안타깝게 하는게 있다. 바로 귀향길, 귀성길의 교통사고다.
 
이번 설 이동인구는 전국적으로 3천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설 당일인 31일에는 가장 많은 인구가 이동해 가장 붐빌 것으로 한국교통연구원은 전망했다.
 
즐거운 고향방문길 반드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안전운전을 철저히 하여 교통사고 없이 친지, 가족들 간의 화목한 시간을 보내길 당부한다.
 
운전자는 물론 동승한 가족들은 전좌석 안전띠를 착용하여 혹시 사고가 발생해도 안전띠를 착용한 경우에는 사망률을 3배 낮출 수 있다는 연구보고서가 있다는 사실 알아야 하겠다.
 
그리고 출발전에는 반드시 타이어 공기압, 냉각수,엔진오일, 점화플러그, 변속기 오일, 라이닝, 변속기 작동 이상유무, 전조등. 방향지시등 작동 유무 등차량 점검을 해야 한다.
 
또한 가족들이 승차해 있고 장거리 운전을 하기 때문에 DMB를 작동 시청 할 수가 있으며 운전자는 운전중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절대 위험하다. 최근에도 운전중 DMB 시청, 전화사용으로 인해 대형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  운전중 반드시 DMB 시청, 휴대전화 사용은 금물이다.
 
그리고 주간에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해야 하며 운전중 졸음이 오면 반드시 휴게소나 졸음운전 쉼터 등 안전한곳에 정차하고 맨손체조 등을 하고 건과류 등을 섭취 졸음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아울러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 급차선 변경, 과속  금지해야 하고 감기약 등 약물을 복용 후 운전금지 등 반드시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이번 설명절  귀향길에는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토록하여 즐겁고 화목함이 가득한 고향방문이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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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1/27 [11:4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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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
상통노조 수상을 축하합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밖에서나마 응원합니다.
야!! 이재명 시장 본인도 아니고 전직 비서 이야기를 ..
일단 고소한다 기자회견 부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