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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백 시의원 예비후보,성남교육 보편적 복지 실현 선언
 
6.4 지방선거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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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백 시의원 예비후보.     © 성남일보

[보도자료] 사랑하는 판교 주민여러분, 100만 성남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판교를 지킬 놈! 최현백 입니다.대한민국 가계부채 1000조 시대, 시민 여러분 얼마나 힘드십니까?


저는 중앙정부나, 경기도에서 살피지 못 하는 복지는 성남시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생각으로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줄 ‘중. 고생 교복비/고교 급식비 지원’으로 ‘성남교육 보편적 복지 실현’을 선언합니다.

 

성남은 유치원 83개원(402학급) 9,515명/초등학교 68개교(1,926학급) 49,923명/중학교45개교(1043학급) 33,060명/고등학교35개교(1,208학급) 37,028명 미래의 꿈나무들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남은 급식비 지원과 관련하여 유치원/초등학생/중학생을 대상으로 연간 250억 정도를 지원하고  교복비 지원은 차상위 계층(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중. 고등학교 입학 시 동복 23.5만원, 하복 9.8만원, 약 2.6억 정도를 지원합니다.


저는 교육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찜통교실/냉방교실 해방을 위해 교육용 전기료 인하를 학부모대표들과 추진하였고 교육용 전기료 인하에 작으나마 기여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위와 같은 경험을 살려 ‘성남교육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중. 고생 교복비/고교 급식비 지원’을 확대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한 소요예산은 고교급식비가 37,028(고교 학생 수)*190(급식 일수)*3500(1인 급식비)*1.5(1일 급식 횟수)를 계산하면 연간 약 370억 정도가 예상되고, 중. 고생 교복비가 23,000(중. 고1학년 예상 학생수)*333,000(동복+하복 교복비) 약 77억 정도가 예상됩니다.

 

이를 실현하는데 전액 성남시 예산만으로 추진하는 것은 행정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성남시민 혈세 절감차원에서 경기도교육청과 협의해 현재 급식비지원 예산편성과 같이 1대1  방식을 유도해 낼 것이며 성남시재정 상태에 맞춰 단계적으로 ‘중. 고 교복비/고교 급식비를 전액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 “백현동/판교동 고교 예정부지에 주민 여러분들과 협의하여 판교지역에 맞는 맞춤형 고교(자사고/특목고/과학고/외고등)를 유치”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의 실천과제를 위한 사전 포석으로 저는 이번 6.4 지방선거전 유력 경기도교육감후보, 경기도의원후보 그리고 성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합의를 유도해 낼 것이며 또한, 새정치민주연합의 경기도지사/성남시장/경기도의원/성남시의원 후보들과 연대하여 성남의 대표 공약으로 유도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판교(백현동/판교동/운중동)시의원예비후보       최   현   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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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16 [08:2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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