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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후보,친형 정신병원
강제 입원 시도 진상 규명 ‘촉구'
성남시민사회단체협의회,기자회견서 공개 ... 감사원,인권위 제소 할 터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 기자회견 빌어 불법 파일 유포 ... 검찰 고발
 
6.4 지방선거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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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새정치민주연합 성남시장 후보가 친형 이재선 회계사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 한 것은 직권남용에 해당한다며 시민단체가 감사원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성남시민사회단체협의회(공동대표 최인식.이하 성남시민협)는 30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는 친형에 대한 정신병원 강제 입원 시도 의혹을 밝혀라’는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성남시민협은 이날 “최근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이재명 시장의 형수에 대한 막말은 100만 성남시장이 2012년 4월부터 형 이재선 회계사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라며“전형적인 직권남용이고 인권유린의 전형”이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성남시민협은 “이재명 시장은 2012년 1월부터 이재명 시장에 대해 쓴소리를 하자 이를 막기 위해 2012년 4월부터 공무원들을 동원해 정신보건법을 이용해 형 이재선을 입원시키려 한 전형적인 인권유린의 전형”이라고 밝혔다.

 

성남시민협은 또 “이재명 성남시장의 패륜적 막말,김용민 막말 저리가라”라며“이는 4.11 총선 당시의  김용민 막말은 이재명 시장의 막말에 애교스럽기까지 하다”고 비판했다.

 

이날 시민협은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가 형 이재선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한 정황에 대한 자료와 이를 뒷받침 하는 녹음파일도 전격 공개했다.

 

성남시민협은 “이재명 후보의 인권유린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은 진상을 규명해 국민 앞에 진상을 밝혀야 할 것”이라며“시정치민주연합의 각성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성남시민협은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진상은 반드시 규명되어야 한다”며“기자회견후 인권유린과 직권남용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감사원과 인권위에 제소해 진상을 반드시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성남시민사회단체협의회의 기자회견은 형식적으로 기자회견을 빌어 사실상 불법 파일 유출을 버젓이 자행한 것이어서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며”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같은 불법 범죄행위에 대해 국회 정론관 회견을 주최한 최모씨, 이모씨 등 3인은 물론 지역기자 2인, 모임 주선 모의원을 즉시 검찰에 고발조치하고 엄중히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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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5/30 [23:0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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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김진태 결과 어케 나오는가 보면 알수 있다
이 기사 내려라!
고소고발은 싫어욧!
96프로?? 오마이갓--그라케 만타요
그럴리가!
읍읍이 만만세!
무섭다 무서워
귀하는 고령향우회 소속 이신가요?
아니, 이시장이 개발시장이라니!
성남환경운동연합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