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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환경운동연합,탄천환경영화제 개최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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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환경운동연합(의장 백찬홍)은 지난 29일 오후 수정구 태평동 탄천습지생태원에서 '놀이터 보다 재밌는 탄천습지생태원과 함께하는 탄천환경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 끝나는 것이 아쉬운 가족들에게 탄천에서 그늘막 텐트나 돗자리를 깔고 편하게 영화를 관람하는 행사로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5시부터 선착순 신청자에 한해서 탄천습지생태체험, 천연 벌레 기피제 만들기, 주먹밥 만들기, 천연 음료수 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진행됐다.

 

저녁 7시부터는 환경영화제가 열리며, ‘똥의 힘’, ‘새집에 무엇이 있나요?’ 등 총 8편의 환경영화가 저녁 10시까지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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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30 [19:5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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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에게 부탁하는데 00 사진좀 내려주든지 멀리서 보이게 해주시오.
정책따위는 필요업다
기대하는것이 잘못
왠 고소 고발이 그리 많은지
사필귀정님 말에 공감 한표
때가되면..
성남시는 미첫네
상통노조 수상을 축하합니다. 끈질긴 생명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밖에서나마 응원합니다.
야!! 이재명 시장 본인도 아니고 전직 비서 이야기를 ..
일단 고소한다 기자회견 부터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