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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물놀이장 문 닫았다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던 성남시의 20곳 물놀이장이 지난달 31일 폐장했다.

 

성남 탄천(5곳)·공원(6곳)·어린이놀이터(9곳) 등에 조성해 지난 6월 21일 개장한 물놀이장 20곳은 연일 많은 시민이 몰리면서 폐장일까지 모두 37만5,914명이 다녀갔다.

하루 평균 6,415명, 많은 날은 최고 1만4,296명이 가족들과 함께 집 가까이에서 여름 피서를 즐겼다.

 

올여름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곳은 탄천 정자동 물놀이장으로 운영기간 모두 7만2,613명, 하루 평균 1,231명이 이용해 북새통을 이뤘다.

 

탄천 물놀이장 4곳에 설치한 매점은 435만6천원의 운영 수익을 냈다. 수익금은 ‘성남 중증장애인 밑반찬 배달 사업’에 쓰이도록 오는 9월 20일 경기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다.

 

전형수 성남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많은 비용을 들여 먼 해수욕장을 가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어 성남시내 20개 물놀이장은 해마다 인기리에 운영 중”이라면서 “안전과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해 내년 여름에도 다시 오고 싶은 물놀이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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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9/03 [09:0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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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