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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실시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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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는 법사랑위원성남지역협의회 및 (사)정해복지부설 하남행복한가정상담소의 지원을 받아 성남수정경찰서 강당에서 보호관찰 청소년의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전문처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남수정경찰서에서 오는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보호관찰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등의 부정적 영향에 대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소통기법 등의 전수를 통해 가족관계를 회복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성남보호관찰소 권기한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관계회복을 위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원만한 사회복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적극 도와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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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0/31 [22:1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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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집회. 10월1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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