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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중원구 보궐선거 신상진 후보 '당선'
정환석 후보 누르고 3선 탈환 ...‘잃어버린 3년,중원의 자존심 회복 한 것’
 
4.29보궐선거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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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통합진보당 해산으로 29일 실시된 성남시 중원구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신상진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정환석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이날 개표 결과 중원구 최종 투표율은 전체 유권자 20만9천7백99명중 6만6천1백37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해  31.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이날 실시된 나머지 3개 지역의 재보궐선거의 투표율에 미치지 못하는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해 개표 결과에 관심이 모아 졌었다.

▲ 신상진 후보자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성남일보

개표 결과 신 후보는 중원구 유권자의 55.9%인  3만6천8백59표를 얻어 35.62%인 2만3천4백90표를 얻은 정환석 후보를 20.28%의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3선 진입에 성공했다.

 

한편 통진당 해산의 부당성을 선거를 통해 입증하기 위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미희 후보는 전체 유권자의 8.46%인 5천5백4표를 얻은데 그쳤다.

 

이에 따라 신상진 후보는 지난 2012년 4월 실시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야권단일후보로 출마한 김미희 후보에게 6백54표차로 고배를 마신 후 3년여만에 3선 진입에 성공했다.

 

신 후보는 당선 소감을 통해 “저의 오늘 당선은 ‘잃어버린 3년, 중원의 자존심’ 회복을 바라는 모두의 승리"라면서”선거기간 중원구 유권자들에게 약속한 재개발,재건축 주민 부담 최소화, 지하철 유치 등을 통해 중원구 발전의 초석을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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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4/29 [23:5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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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거짓말쟁이인 이재명에게 이것을 물어보지 못하는 언론도 언론이냐? 가짜 인권변호사, 가짜 모라토리엄은 왜 묻지 못하냐? 가짜 집회 요청은 왜 못 묻지 못하나? 형수에게 11
개발 전문가인가. 성남시장 쓰레기는. 욕쟁이 거짓말쟁이. 가짜 인권변호사. 없는 가짜 모라토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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