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HOME > 4.29보궐선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무소속 김미희 후보,'더 큰 연대의 길 열겠다'
 
4.29보궐선거공동취재단
배너

[성남일보] 통합진보당 해산의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진 김미희 무소속 후보는 중원구 보궐선거 개표를 통해 신상진 새누리당 후보가 최종 당선자로 확정되자 낙선사례를 통해 "야권의 승리를 위해, 더 큰 연대의 길을 닦도록 헌신 하겠다."고 밝혔다.

▲ 무소속 김미희 후보.     ©성남일보

김 후보는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변함없는 사랑과 애정을 보내주신 중원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저의 패배보다 더 아픈 것은 박근혜 새누리 정권을 완전하게 심판하지 못한 것"이라고 밝혔다.

 

- 다음은 낙선사례 전문

 

야권의 승리를 위해, 더 큰 연대의 길을 닦도록 헌신 하겠습니다.

 

- 4·29 보궐선거를 마치며 김미희가 중원구민에게 드리는 글 -

 

사랑하고 존경하는 중원구민 여러분!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변함없는 사랑과 애정을 보내주신 중원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 김미희는 지지해주신 주민들의 지지를 목숨같이 귀히 생각하며 오늘의 아픈 패배를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저의 패배보다 더 아픈 것은 박근혜 새누리 정권을 완전하게 심판하지 못한 것입니다. 제가 제안한 야권연대를 제1야당이 신의 있게 받아드렸다면 이런 비극은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의 이 고통이 큰 교훈이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중원구민 여러분,

 

저 김미희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성남과 중원구를 위해 분골쇄신 하겠습니다.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서민 복지를 확대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남시립병원을 전국 최고의 공공병원으로 만들고 공공산후조리원을 설립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는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의 모든 청춘을 성남에서 바쳤듯이 앞으로도 서민들과 함께 걸어온 진보정치와 김미희의 발걸음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오늘의 패배는 내일의 시작이며 다가올 총선과 대선 승리로 가기 위한 소중한 거름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더욱 열심히 일해 성남시민과 중원구민의 더 큰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야권의 승리를 위하여 더 큰 연대의 길을 닦도록 헌신하겠습니다.

 

중원구 주민께서 주신 사랑과 신뢰를 마음깊이 간직하며, 더 큰 사랑과 신뢰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15년 4월 29일

 

4.29 재보궐선거 성남 중원구 국회의원 후보 기호4번 김미희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5/04/30 [07:57]  최종편집: ⓒ 성남일보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아집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군아 서글프다 15/04/30 [14:39] 수정 삭제
  김후보와 반대의 입장에 있거나, 새누리당을 찍은 지역 주민들 혹은 정권을 반대하지만 다른 방법을 강구하는 사람들은 김후보의 적인가?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는 마음으로 승리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지... 과연 그런 마음가짐으로 계속 정치를 할 것인지 자숙의 시간을 가져 보심이 어떤지..
연대는 이제 포기하라 성남지키미 15/04/30 [14:56] 수정 삭제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보았듯이 이제 옛 통합진보당과 같은 정당은 없을 것이며 새 시대에 걸맞는 야당이 탄생하기를 바란다. 정치공학적인 연대가 아니라 새로운 정책과 이념에 기반한 정당의 출현을 기대한다. 그리고 제발 연대 좀 하지마라! 독자생존의 길을 찾아라ㅉㅉ
시민운동가 김미희는 휼륭하지만 정치인 김미희는 나가리입니다 중동주민 15/05/07 [16:05] 수정 삭제
  시민운동가 김미희로 돌아온것을 환영합니다
성남 수정중원구에 소외받는 사람을 위해 더 분발해주세요
그러면 차기 성남시장은 김미희일겁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놀고 있네여. 바른당 후보라고. 열심히 해보라고, 이 또라이 같은 새끼야
야 이 개새끼야 바른당에서 열심히 해 보아. 이 금수저야, 놀고 있네.
관용차나 타고 잘 한다. 네가 무슨 힐러리 클린턴이라고. 웃기지마. 즐김도 얼마 안남았어. 카타하리년.
우리는 대통령을 뽑았지 부인과 자식들을 뽑은게 아니다.
이게 뭐야.. ㅋㅋ
양동사람은 양평사람 아닌가요
이거뭐야
문밖에 그대다. 문은 앙대
욕쟁이, 거짓말쟁이인 이재명에게 이것을 물어보지 못하는 언론도 언론이냐? 가짜 인권변호사, 가짜 모라토리엄은 왜 묻지 못하냐? 가짜 집회 요청은 왜 못 묻지 못하나? 형수에게 11
개발 전문가인가. 성남시장 쓰레기는. 욕쟁이 거짓말쟁이. 가짜 인권변호사. 없는 가짜 모라토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