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HOME > 뉴스 > 생활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아트센터,'성남의 얼굴'전 열린다
 
이병기 기자
광고

[성남일보]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새롭게 들여다보고, 지역의 미술문화 발전에 힘을 더하기 위해 진행해 온 성남아트센터의 '성남의 얼굴'전이 오는 19일부터 7월 12일까지 성남아트센터 규브미술관 등에서 열린다.

 

성남아트센터 개관 10주년을 맞아 '성남의 얼굴'전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 이병철 성남이야기.     © 성남일보

그동안 남한산성, 모란시장, 탄천 등‘성남’을 주제로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여 오던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는 지역작가 20명을 중심으로 타 지역에서 활동중인 14명의 작가까지 참여했다. 주제 역시 ‘도시樂, Rock'로 지역에서 한발 더 나아갔다.

 

주제가 의미하는‘도시’는 성남의 모습일 수도, 우리가 살아가는 어느 한 곳의 모습일 수도 있다. 작가들은 주제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과 스토리를 갖고,‘도시’를 건드리고, 때론 흔들어 보면서 자신의 삶 속에 녹아든 이야기를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선보인다.

 

도시에 버려진 창문틀이나 폐가구 등 오래된 물건을 활용한 조형물을 선보이는 김태헌 작가, 자신이 태어나 현재까지 지내온 여정을 거울에 새긴 오순미 작가의 <봉인된 시간_과거>, 그리고 도시의 일상과 희로애락을 주제로 한 김호민 작가는 도시를 배경으로 밤하늘의 별처럼 무수히 어우러진 도시인들의 삶과 표정을 LED를 활용한 작품으로 선보이는 등 평면과 입체를 망라하는 34명의 작가들의 시선 속에서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이 새로운 풍경으로 태어난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5/06/17 [08:42]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