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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새마을회, 메르스 '꼼짝마'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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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새마을회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성남시 곳곳에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수정구새마을지도자 60여명은 22일 오전 시민들이 왕래가 잦은 태평역 역사 내부 등 공공장소에 살균소독제를 이용한 방역활동을 전개한데 이어 중원구새마을지도자 50여명도 영생중학교와 하대원시장 주변일대에 소독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염동준 회장은 “성남시새마을회는 지역사회 선도자로서 성남시는 우리 새마을지도자가 지키겠다는 각오로 임했으며, 오늘 한 번으로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행해 성남시민이 메르스로와 다가올 장마철 생활위생에 안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4일에는 분당구새마을지도자 80여명이 오전 분당샛별중학교 내에 교실과 학생 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실시해 학생들이 메르스로부터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만들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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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6/22 [22:2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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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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