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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새마을회 봉사단 '구슬땀'
성남시새마을회 Ysmu 성남포럼 대학생 봉사단 참여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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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새마을회 Ysmu(Young saemaul))성남포럼 대학생 봉사단 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전남 보성군 겸백면 농촌마을을 찾아 농가 일손돕기와 경로당 봉사활동을 펼쳤다.

 

성남시새마을회(회장 염동준) 임원과 Ysmu는 일손이 부족해 수확하지 못하고 있던 보성군의 특산물인 단호박 농장에서 호박수확 넝쿨제거 선별 및 포장작업을 지원했다.

▲ 성남시새마을회 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성남일보

또한 봉사단은 겸백면 소재 겸백경로당을 방문해 장수사진 촬영 안마 말벗 경로당청소 마을청소 재롱잔치 등의 행사를 가졌다.

 

한편 성남시새마을회(회장 염동준), 용산1리마을(대표 선점자), 보성북부농협(조합장 채희정)은 일사일촌맺기 협약도 체결했다.

 

염동준 회장은 “젊은 농부라고는 찾아보기 힘들고 고령화되어 있는 것이 농촌의 현실인지라 우리의 작은 힘이라도 부족한 일손에 보탬이 되고, 경제문화적 지리적으로 소외된 노인들의 생활환경을 개선코자 의도했던 추진사업이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드린 것같아 우리 봉사단의 기쁨이 더 크다”며 “오늘 맺은 협약을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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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7/11 [18:2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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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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