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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자동차 공회전 줄이기 운동 '시동'
자동차 공회전 5분 줄이기 운동 행정력 집중 ... 시민 캠페인도 전개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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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가 자동차 공회전 5분 줄이기 운동에 행정력을 집중해 여름철 에너지 절약과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나선다.

 

시는 오는 8월 20일까지 자동차 공회전 제한 지역으로 지정한 관내 주차장, 차고지, 성남종합고속버스터미널 등 288곳을 돌며 시동을 켜 놓은 채 5분 이상 주·정차한 차량을 단속한다.

 

단속 방법은 자동차 운전자가 운전석에 없는 경우 공회전 상태를 확인한 시점부터 시간을 측정하고, 운전석에 있는 경우는 1차 사전 경고를 한 시점부터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공회전 제한 시간인 5분을 넘기면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한다.

 

단, 소방차와 구급차, 냉동·냉장차, 정비 중인 자동차는 단속에서 제외한다.공회전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도 벌인다.

 

캠페인은 오는 27일과 8월 6일 각각 분당구 야탑역 일대 성남종합고속버스터미널, 수정구 신흥주차장 세이브존 일대에서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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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7/24 [08:5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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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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