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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알프스 in 성남성남아트' 개막
성남아트센터,성남&스위스... 열정의 하모니 만난다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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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아트센터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음악의 미래, 청소년을 위한 프로젝트 '뮤직 알프스 in 성남'이 지난 1일 막을 올렸다. 

 

'뮤직 알프스 in 성남'은 성남문화재단이 지난 2009년부터 6년간 진행한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청소년 오케스트라 프로젝트다.

올해는 스위스 취리히 음악원 교수진들과 톤할레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참여해 오케스트라 워크숍, 마스터클래스,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하게 된다. 
 
성남아트센터는 오디션을 통해 '뮤직 알프스 in 성남' 단원을 모집, 성남지역 초등학생 31명과 중․고등학생 16명이 모인 Kids String과 String Orchestra, 그리고 25세 미만 대학생 65명이 모인 Youth Symphony Orchestra를 구성했다.

 

오케스트라 단원과 가족들, 취리히 음악원 교수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오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 '뮤직 알프스 in 성남' 개막식에서 정은숙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최근 청소년 음악교육 프로젝트에 대한 많은 관심과 고민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성남에서 이렇게 뜻 깊은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이번 <뮤직 알프스 in 성남>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뮤직 알프스 in 성남>의 디렉터를 맡고 있는 취리히 음악원 부총장인 허승연은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준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 그리고 <뮤직 알프스 in 성남>팀 모두에게 감사하다”면서“2주라는 시간이 결코 길지는 않지만, 열정의 하모니를 이뤄가길 바라며 음악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개막식에 이어 오후 6시부터 진행된 오프닝 콘서트에는 교수진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음악으로 <뮤직 알프스 in 성남>의 시작을 기념했다.

 

 단원들은 오는 14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오는 8일 오후 5시, 14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연주회도 갖는다. 특히 파이널 콘서트에는 엘 시스테마 출신의 크리스티안 바스케즈(베네수엘라 테레사 까레뇨 청소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노르웨이 스타방게르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가 수석 지휘자로 참여해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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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8/03 [21:5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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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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