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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근 의원,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대표 선출
제종길 안산시장· 박승원 경기도의회 의원과 함께 경기도 공동대표로 선출
 
김성은 기자
▲ 지관근 시의원.     © 성남일보

[성남일보] 지난 16일 출범한 새정치민주연합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으로 구성된 자치분권민주지도자협의회 경기도 공동대표로 지관근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 선출됐다.

 

지관근 위원장은 제종길 안산시장, 박승원 경기도의회 의원(광명3)과 함께 경기도 공동대표로 선출되어 지방자치와 분권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 300여명으로 구성된 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는 대전 서구청사에서 지방자치와 분권을 위해 창립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발기선언문을 통해 “지방자치제도가 씨를 뿌린지 20년이나, 민주주의 실현의 근간인 자치와 분권은 아직도 출발선에 맴돌고 있다”며 “지방정부와 의회는 국민의 목소리와 아픔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느끼지만, 중앙정부와 여의도 정치는 20년의 성년을 어린아이 취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첫 행보로 정부의 자치단체 세무조사권 박탈시도의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 결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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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8/22 [18:1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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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설에 의하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