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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장 ‘성남1공단 공원화’ 공약 '논란'
안광환 시의원, 시의회 5분발언서 제기...'용두사미식 정책남발' 비판
 
모동희 기자

[성남일보] 이재명 성남시장의 핵심 공약인 성남1공단 전면공원화 사업이 막대한 시민 혈세와 인력만 낭비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안광환 시의원(새누리당.신흥2·3동,단대동)은 지난 18일 개회된 제213회 성남시의회 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이재명 성남시장의 공약인 성남1공단 공원화 과정에 문제를 제기했다.

▲ 이재명 성남시장의 핵심 공약인 성남1공단 문제에 대해 5분 발언을 하고 있는 안광환 시의원.     © 성남일보

안 의원은 “1공단 부지 소유자인 신흥 프로파티 파트너스가 제기한 도시개발 지정신청 거부 취소 소송에서 서울고등법원은 사업자측의 손을 들어 주었다”면서“성남시의 행정행위가 권한남용이라며 패소한 것”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 5분 발언 전문

 

안 의원은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려봐야겠지만 이재명 시장이 공약하고 누누이 자랑했던 1공단 공원화가 물건너 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다“면서”민사소송이 현실화되면 엄청난 혈세 낭비와 더불어 행정의 대혼란 그리고 시장의 공약남발이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문제점을 정면 비판했다.

 

안 의원은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려봐야겠지만 이재명 시장이 공약하고 누누이 자랑했던 1공단 공원화가 물건너 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다“면서”성남시의 대책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밝혀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재명 시장의 입장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고 시의 적절한 조치를 촉구했다.

 

특히 안 의원은 “이재명 시장과 집행부는 1공단의 전면공원화 또는 법조단지의 1공단 이전 등 수많은 굵직한 정책의 시행에 있어서 기자회견이나 또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슈를 만들고 홍보 해왔다”면서“시작할 때는 공약이라는 이유로 요란하게 떠들다가 중간에 난관에 봉착하면 아무런 소리 없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시의 정책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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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9/22 [09:0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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