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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아트센터 개관 10주년 행사 '풍성'
10년의 발자취 담은 우산 작품 전시 '빛의 메아리' 등 전시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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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아트센터 전경.     ©성남일보

[성남일보] 성남아트센터가 오는 14일 개관 10주년을 맞는다.

 

성남아트센터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를 개관 10주년 기념 주간으로 정하고 '함께한 10년, 함께할 10년 Happy 10th Anniversary' 란 슬로건으로 시민, 관객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성남아트센터 춤의 광장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하는 야외 이벤트가 이어진다. 저녁 6시부터 시민동아리, 재능기부 예술인, 버스커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장르의 광장 Party가 10주년의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오는 13일 성남아트센터 세계악기전시관 기념 공연으로 한국, 중국, 베트남, 몽골에서 전통음악을 전공한 다국적 연주자 아시안 뮤직 앙상블이 선사하는 세계 전통악기 공연이 열린다. 매혹적인 음악 선율이 가을 저녁, 길을 지나던 시민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오페라하우스에서는 성남아트센터가 7년 만에 선보이는 자체 제작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만날 수 있다. 섬세하면서도 균형 잡힌 시선의 연출가 장영아, 파격과 예술의 조화를 선보이는 오윤균 무대디자이너 그리고 세계적인 소프라노 이리나 룽구를 비롯해 정호윤, 오미선 등 최고의 성악가들이 함께 하는 무대로 성남아트센터만의 '라 트라비아타'가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성남미디어페스티벌' 역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시민들의 영상․사진 콘텐츠 공모전 입상작의 전시 및 상영과 더불어 <한여름의 판타지아>로 호평 받은 장건재 감독과 함께 하는 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진보논객 진중권 교수의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영상 편지 제작,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시민참여 미디어 체험프로그램들이 기다리고 있다.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옆 빛의 계단에서는 성남아트센터의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만날 수 있다. 성남아트센터의 10년을 대표하는 작품들과 성남아트센터에서 발간하는 문화예술월간지 <아트뷰>의 표지 이미지 등이 담긴 여러 색의 우산들이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 <빛의 메아리>란 제목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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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0/11 [10:5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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