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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새마을회,길거리 정화 활동
야탑천 오물 청소 ... 지도자 2백여명 참가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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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새마을회(회장 염동준) 새마을지도자 2백여명은 지난 27일 오전 도심권 하천과 길거리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성남시 분당구 중앙도서관 앞에서 집결해 결의를 다지고 3개조로 나눠 탄천의 지류인 야탑천에 버려진 오물과 부유물 등을 수거해 실개천살리기운동을 전개했다.  

나머지 2개조는 성남대로부터 분당구 테크노파크C동까지 야탑로와 판교로에 버려진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기에 앞장섰다.

 

이날 염동준 회장은 “성남시새마을회는 지역사회 선도자로서 살 맛나는 성남시 만들기에 앞장서 오고 있다"며"내 주위와 이웃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주변환경을 개선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초석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새마을회에서는 매년 분기별로 남한산성, 중앙공원, 탄천변, 모란시장 주변 등 다인다중시설에 대한 정화 및 캠페인을 전개해 성남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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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0/28 [20:5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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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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