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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인 시의원,"독재의 망령이 배회하는 성남시"
성남시의회 발언서 이재명 시장 ‘회귀 행정’ 비판...수천억원 재벌특혜 의혹도 제기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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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이기인 성남시의회 의원(새누리당)은 지난달 29일 오전 개회된 제216회 제3차 본회의 발언을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의정활동에 대한 음해와 탄압 등  이재명 성남시장의 '회귀 행정'을 정면비판 하고 나섰다.

▲ 이기인 시의원이 시의회 발언을 통해 데자뷰한  '독재망령이 배회하는 성남시'      © 성남일보

이 의원은 "16년 전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역 신문사에 투고한 글을 인용해 현 성남시의 모순된 데자뷰 행정을 비판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면서"성남시는 아직 무지와 독선, 권위와 아집, 음해와 공작정치, 행정편의적 비민주성 등 60년대에서나 있을 법한 일들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퇴행적 성남시 행정을 꼬집었다.

 

이 의원은 이날 이재명 성남시장이 16년전에 기고했다는 내용과 이 의원의 글을 편집해 본회의장에서 상영하면서 이재명 성남시장의 양면성을 질타했다.

 

이날 이 의원이 제시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기고글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시민운동을 하면서 지역언론에 기고한 것으로  '독재의 망령이 배회하는 성남시'다.

 

이 의원은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을 내세우고 출범한 이재명 시장체제는 출범 2년도 채 지나지 않아 갖가지 문제점들이 적나라하게 노출되고 있다"면서"각종 특혜의혹과 인사시비는 기본이고 일관성 없는 행정과 무모한 독선행정, 밀행(密行)적 행정 형태 등 거론하자면 한이 없다"고 문제점을 비판했다.

 

이 의원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자동 두산건설에 대한 용도변경 특혜의혹,출처가 불분명한 3대 무상복지 여론조작 현수막 방치,정당한 의정활동에 대한 음해와 탄압 등의 사례를 제시하며 시의 정책전환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시민을 진정 주권자로 대접하고 겸허한 자세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성남시에 권고한다"면서"시민들은 눈·귀·입이 없고 무관심한 것 같지만 들을 것 볼 것 다 듣고 보고, 충실히 합리적으로 판단하며 때가 되면 말하고 행동한다는 역사적 교훈을 되새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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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31 [12:2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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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뉴스 16/01/31 [19:3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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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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