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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이웃사랑 실천 '훈훈'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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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보호관찰소는 지난 12일 생활이 어려운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자 가정에 전기장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물품은 전기장판을 제작하는 후원자인 금호메디컬 이해준 사장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그 흔한 난방기구도 없어 추위에 떨고 있을지도  모르는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장판을 기증해 이뤄졌다.

 

이날 후원 물품은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서 부가 장애를 앓고 있는 중학생인 J모군(15) 가정 등 5세대에 전달됐다.

 

윤태영 소장은 “달궈진 전기장판의 따스함이 방안에 안락함을 전해   주듯 보호관찰 대상자의 마음에 이웃 사랑이 전달되어 더 이상 비행  하지 않게 변화되기를 바란다”면서 “성남보호관찰소는 앞으로도 범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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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14 [11:51]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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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분당구 하늘에 뜻을 기대하며
성북구청장상 학생부 강유민학생입니다 이
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집회. 10월2
인상 참...거시기 하네 ㅋ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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