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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검정고시 응시 기회 부여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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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보호관찰소는 지난 17일 비진학 보호관찰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원서를 대행해 접수했다고 밝혔다.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고 무직으로 지내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절차에 대해 설명하고 오는  4월 10일에 실시되는 시험에 응시하도록 독려해 일정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원서를 접수한 임모군(17)은 “공부가 싫어 학교를 중퇴하고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보호관찰 선생님들의 조언과 설명을 듣고  이렇게 시간을 허비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중졸검정고시에 도전하게  되었다”면서 “열심히 공부해 합격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태영 소장은 “보호관찰청소년들이 학업을 중도포기하고 하는 일 없이 지내다 보면 불량교우들과 자연적으로 어울리는 일이 많아져 비행에 빠질 위험성이 증가하는 만큼 이들의 비행을 억제하기 위해 보호관찰소는 복학,  검정고시, 기술교육 등 다각적인 방법을 동원해 진로지도에 도움을 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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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21 [14:2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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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 수호, 평화 대집회. 10월1
하이구 이제사보구 답변드리요 멍청 한
제아무리 네가 잘났어도 너는 패륜이야
이재명 저런 사람이 잘되면 절대로 안되지
이제 국민이 다 알아버렸네 찢지사 "니엄
이재명 자기형 조현증 환자라고 눈물도 감
"아" 성남시 전임 시장님들 모두 고인되시
무능하고 시민에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허
*주민소환제* 실현은 안되더라도 시민들의
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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