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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수정 김태년 후보, 재산축적 과정 ‘논란’
새) 변환봉 후보,입장 표명 ‘촉구’... ‘재산 10배 증가, 아파트 구입 배경 밝혀야’
 
4.13 총선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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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 수정구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후보의 재산축적 과정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변환봉 새누리당 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재산형성 과정에 대한 해명을 공식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 변환봉 후보와 국민의당 장영하 후보는 지난 4일 열린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방송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인 김태년 후보의 재산형성 과정의 해명을 요구했다.

▲ 아름방송 수정구 후보자 토론회 장면.     © 성남일보

변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제17대 때 국회의원 출마 당시 양지동에 반 지하 월세를 사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상당히 좋은 곳에 아파트를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재테크의 수단 좀 알려주시면 우리 수정구민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김 후보에게 질문했다.

 

연이어 장 후보도 ‘많은 국회의원들이 뇌물이라든지 정치자금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법처리 됐는데 김 후보는 거기에 자유로운 것인지’라며 보충질문을 했다.

 

변 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태년 후보는 지난 2004년 17대 국회의원선거 당시 재산이 1억4,800만원을 신고했다"면서" 김 후보와 배우자 재산은 4,800만원에 불과했다"고 발혔다.

 

또한 변 후보는 "김 후보는 2008년 18대 총선 때 재산은 1억7,963만원을 신고했으며 이중 김 후보 개인 재산액은 마이너스 1,049만원으로 신고했다"고 밝혔다.

 

 변 후보는  "이번 20대 국회의원선거에는 6억4,121만원을 신고했다"면서" 18대 때 마이너스였던 후보 재산은 껑충 뛰었다. 또한 12년 동안 직계존속을 뺀 후보자와 배우자의 재산액은 10배가 넘게 증가했다"고 발혔다.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재산형성 과정 답변에 나선 김태년 후보는 토론회에서 “재테크 한적은 없구요. 지금 장만한 집은 나이 50 넘어서 처음으로 마련한 주택이다. 한 절반 가량은 십년 장기 분할 상환 대출이다. 신고된 재산 중에 일부는 정치 자금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저축을 한 게 좀 늘어난 거고요. 노후를 대비해서 연금이나 보험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늘었다. 과거에 있었던 빚은 출판기념회 때 좀 수익이 남아서 갚았다. 후원금으로 1억이 넘는 액수가 남아서 개인 자산으로  신고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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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05 [20:4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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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16/04/05 [22:39] 수정 삭제  
  이런니 19대 국회의원이 전부 싸움이나 본인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 않가린다고 싸잡아 욕먹는것 아닌가요? 명쾌한 답변을 기대하지도 않지만 깨끗하고 싸움질 않하겠다는 국회의원에게 눈길이 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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