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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사랑愛콘서트오세요~
문화 콘서트 개최로 벤처·중소기업 임직원 문화 활력소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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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경기도가 판교테크노밸리 7만여 명 임직원들의 기분 좋은 문화 활력소로 작용할 길거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판교테크노밸리 관리기관인 경기과학기술진흥원과 성남문화재단은 22일 판교 H-스퀘어광장에서 입주기업 임직원 문화 복지 향상과 피로를 풀어주는 ‘판교 사랑愛 콘서트’를 열고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릴예정이다.  

▲ 사랑방 정오 콘서트 공연 장면.     ©자료사진


콘서트는 판교 임직원들이 일터에서도 공연 관람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정기적 문화공연 정착 및 문화기반 조성으로 판교테크노밸리 임직원간 소통 기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경기과기원은 지난 2012년부터 점심시간에 판교 임직원들에게 음악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개최하던 ‘판교 사랑방 정오콘서트’의 명칭을 올해부터 ‘판교 사랑愛 콘서트’로 바꿔 개최하며, 퇴근 후에도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개최되는 사랑愛 콘서트는 직장인들이 일주일 중 가장 심신의 피곤함을 느끼는 목요일과 금요일 점심시간, 실력파 출연진들의 길거리 공연으로 꾸며지며, 무료 공연임에도 콘서트의 수준이 높아 한 주간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명칭 변경 첫해인 올해에는 10월까지 스위트판교, 판교열대아페스티벌, 열정 등 7개의 컨셉으로 총 9회의 콘서트가 개최된다.

 

대중가요, 넌버벌 퍼포먼스, 코미디 서커스쇼, 공중줄놀이, 댄스&브라스퍼레이드, 하와이언 나이트, 벨리 판타지아, 성남시립예술단 등 국내 수준급 출연진과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첫 공연은  22일 오후  판교테크노밸리 H스퀘어 광장에서 1988년 담다디로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가수 이상은씨가 공연한다. 또한 마린보이의 ‘나홀로 서커스’는 저글링, 마임, 서커스의 공연으로 업무 스트레스가 쌓인 직장인들을 웃고 또 웃게 만드는 공연을 펼친다.


이문선 판교테크노밸리지원본부장은 “지난 판교 환풍구 사고로 인해 판교 지역주민들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가 없었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지역주민과 임직원들에게 친근한 문화생활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판교테크노밸리의 한 직원은 “평소 점심시간에 웹서핑을 하거나 동료들과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는데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과기원은 콘서트를 관람할 지역상인 및 직장인들의 안전을 우려하여 관할 지자체 및 소방서 안전점검 협조와 진행요원 배치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첫 공연을 개최한 판교 사랑방콘서트는 회당 평균 관람 인원이 300명으로 지금까지 총 37회의 공연을 개최한바 있으며, 판교 임직원에게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해온 판교테크노밸리 대표 문화예술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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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21 [11:3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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