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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환경운동연합, “미금보 철거하라”
미금보 철거 퍼포먼스 갖고 본격 행보 ... ‘탄천 보 없는 하천 만들자’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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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1일 오후 분당구 탄천에서 미금보 철거를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미금보 전경.     © 성남일보

성남환경운동연합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1990년 말 분당에 계획도시가 만들어지면서 탄천 대부분 보들은 원래 목적을 상실하고 말았고 보들은 목적을 상실한 채로 하천에 남겨진채로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면서“미금보를 철거하라”고 촉구했다.

▲ 미금보 철거 퍼포먼스 전경.     © 성남일보

성남환경운동연합은 “미금보는 작년부터 수문을 열어두고 있는 곳”이라며“미금보의 수문 개방이후 자연형 하천의 회복이 거의 이루어진 상황”이라며 보 철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성남환경운동연합은 “미금보 철거를 시작으로 탄천에 자리 잡고 있는 보들을 모두 해체하고 용인에서 시작하여 한강으로 흘러들어가는 탄천 전 구간을 보 없는 하천으로 만들어갈 멋진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미금보 철거는 2008년 4대강사업 당시 건설된 보 철거 운동이 확산되는 중요한 선례가 되리라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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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5/22 [22:0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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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왔고요 이런 형님을 정신병원에
간 발의 차이로 내일채움공제 가입 못 한
안되는것 뻔한것 특례시 쌩쏘.... 재명때
미래가 없는 성남시 그리고 성남시민인 "
분당지역의 현안에 초점을 맞추어 뜻을 같
이재명의 과거행적을 누구보다 잘아는 모
모동희대표님 이제 또다시 꼭 해야 할
문재앙의 3인방이 김경수, 양정철, 탁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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