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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응 전 국회부의장, "일제 만행 기억해야"
해외동포추모회,사이판 강제 징용 사망자 추모식 개최 ... '비극 재발 없어야'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오세응 전 국회부의장은 최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강제로 끌려가 사이판에서 사망한 5천여명의 동포들의 넋을 추모했다.

 

이번 오 전 부의장의 추모식 참석은 해외동포추모회(회장 이용택 전 국회의원)가 마련한 행사로 일제의 만행의 실상을 알리고 억울하게 사망한 동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 추모사를 하고 있는 오세응 전 국회부의장. 오른쪽에 추모비가 보인다.     © 성남일보

이번 추모식 행사에는 사이판 시장을 비롯해 지역 유지들과 교민들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이날 오 전 부의장은 추모사를 통해 ""일본의 만행에 대한 증오심이나 보복은 생각하지 않으며 단지 억울하게 돌아 가신분들의 명복을 빈다"며"우리의 슬픈 역사를 기억하고 이 세상에 그러한 비극의 재발을 방지하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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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5/24 [09:3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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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문제에 귀를 귀울여주심을 감사드립니
희망이 보입니다!
공원기금 적립 잘한일입니다 전임자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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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 속한 어떤 녀석 은수미캠프에
하따 존나 빠네! 누굴 위해 이 지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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