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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립합창단, "윤학원 음악의 진수 선보인다"
성남시립합창단 Summer Special 기획 콘서트 한 여름밤 무대 '구슬땀'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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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립합창단은 오는 7월 1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합창계의 대부 윤학원 마에스트로의 지휘로  합창의 감동을 좋아하는 성남시민들을 위한 특별 여름 콘서트를 갖는다.

조명이 꺼진 캄캄한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이 퍼포먼스와 함께 시작되는 ‘반딧불 매스’를 시작으로 테너 이준근 독창에 이어 한국인의 정서와 서정이 나물처럼 맛깔나게 버무려진 한국가곡이 무대에 오른다.

▲ 성남시립합창단 공연 장면.     © 성남일보

이어 2부에서는 음악회의 하이라이트가 될 교과서 속에서 학창시절 누구나 한번 씩 접해 보았을 베토벤 ‘운명’, 포스터‘메기의 합창’, 모차르트 ‘터키 행진곡’, 비발디 ‘사계’, 멘델스존 ‘ 결혼 행진곡’, 차이코프스키 ‘ 백조의 호수’, 번스타인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등 친근감과 추억의 달콤함이 살아나는 주옥같은 16곡의 애창명곡 클래식이 펼쳐진다.

 

또한 독일 에어푸르트 국립오페라하우스의 주역 단원으로 활동한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석현수의 감동적인 목소리와 6.25와 8월 광복의 의미를 일깨워 줄 마지막 피날레 무대인 한국 초연 박지훈 곡 ‘조국’은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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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6/13 [18:0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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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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