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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인기에 수입차 경정비 업체 뜬다"
수입차 정비 전문 ‘마일레 오토 서비스 ... 판교직영점 개점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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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젊은층을 중심으로 수입차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수입차 시장은 연평균 21.1% 이상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이는 같은 기간 중 전체 자동차 등록대 수의 연평균 증가율 2.9%와 대비되는 급격한 증가세다.

수입차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수입차 관련 산업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수입차를 전문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경정비 전문업체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상당하다.

 

그동안 수입차 소유주들은 고가의 정비 비용과 장기간의 서비스 대기시간, 부품 부족 등의 불편을 겪어 왔던 게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58년 역사의 독일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마일레와 (주)알레스가 한국 공식 수입원 계약을 체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수입차 경정비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마일레 오토 서비스를 론칭했다.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마일레 본사에서 직접 연구, 개발하여 자체 생산된 마일레 부품은 세계 유수의 명품 자동차와 원활하게 호환된다. 또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어 수입자동차 운전자들의 불편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 가맹점의 경우 다양한 B2B업체와의 제휴로 손쉽게 고객을 확보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교육과 경영 노하우를 제공받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또 우수 점주에게는 독일 본사 교육 및 인센티브 트립 등이 제공돼 독일 현지에서 선진 기술을 익힐 수 있다.

 

한편, 마일레 오토 서비스는 6일 판교직영센터에서 오픈 행사 및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오픈 행사에는 배우 겸 레이서인 안재모와 스포츠 아나운서 안소영 등이 참여했다.

 

특히, 마일레 오토 서비스 사업설명회를 통해 수입차 전문 정비업체 사업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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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06 [22:3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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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려움이 많겠지먼 힘 내시기 바랍니다.
성남일보는 너무 정치적
힘내시고요. 성남일보가 이깁니다. 반드시요. 사필귀정이기 때문이지요
축하
축하합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 나오면
이건 뭐냐?
96%가 너무 높지요. 요즘 전라도도 99% 운운하지만요. 진실을 철저히 가려서 법에 위반했다면 처벌해야지요. 하긴 요즘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되었다고 제대로 할 까 걱정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