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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원, 강정일당상 후보자 접수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성남문화원은 성남시 향토문화재 제1호로 지정된 조선후기 여류문사 강정일당의 훌륭한 인품을 기리기 위해 '제19회 강정일당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접수한다.

 

강정일당은 성리학자로 시문(詩文), 서화(書畵)에 능하고, 성리학(性理學)과 경술(經術:경서를 연구하는 학문)에 밝았다.

본관은 진주, 윤광연의 아내로 도가풍의 시 40여 편이 <정일당유고>에 전하고 있으며, 사후 행장(行狀)에 ‘정정단일(貞靜端一:정숙하고 단정함)하며, 몸을 닦고 마음을 바르게 가지는데 정성ㆍ공경(誠.敬)을 위주로 사셨던 재덕(才德)을 겸한 천인(天人)에 가까운’ 여성이었고, 효행과 참아내의 도리, 참어머니상과 문사(文士)로서의 품격은 한국인의 표상이라 일컬을 수 있다.

 

성남문화원은 지난 1992년부터 인품과 부덕을 갖춘 훌륭한 여성으로 성남사회의 발전과 모든 여성의 귀감이 되는 여성을 선발해 강정일당상 시상을 시행하고 있다. 

 

오는 9월중 공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명을 수상자로 선정하여 10월중 성남문화원장 상패와 함께 부상 1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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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20 [22:38]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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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희 기자님 끈질긴 취재 감사합니다.
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
성남 상권이 어느 정도 커져야 자기네들도
이젠민주당도싫다 성남일보 항상응원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