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 뉴스 > 생활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문화원, "개천절 행사 갖는다"
개천절 기념식 및 단군제 · 제22회 도당굿 문화축제 개최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성남문화원은 단기 4349년 개천절 기념식 및 단군제 및 제22회 도당굿 문화축제를 오는 10월 3일 오후 1시 은행동 산성공원 놀이마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단군성조연합회가 1부 ‘선의식’을 진행한 후 2부 개천절 기념식은 성남농악보존협회의 ‘길놀이’, 경기소리사랑회 ‘방아타령’, ‘양산도’의 식전 행사 후에 ‘개천절 노래 함께 부르기’, 성남시립국악단의 '타악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김대진 원장은 “올해로 4349번째를 맞는 개천절은 5천년 유구한 한민족의 역사와 일제 강점기를 이겨낸 우리 민족의 화합을 다짐하고 동시에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으로서의 본래 인간다움을 회복하여 새롭게 태어나는 인성회복의 축제”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6/09/30 [23:42]  최종편집: ⓒ 성남일보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모동희 기자님 끈질긴 취재 감사합니다.
쑈쑈쑈가 이제 드디어 베일을 벗는구나.
전임시장 충성파 영원없는 공무원들로 장
ㅎㄷㄷ 무섭다. 이젠 국제pa가 합법적으로
팔토시형님들이 이거 안하면 안된다고 위
대표님 감사합니다 .
2차 재판은 14일 아닌가요? 그리고 법의
정의롭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음에 힘을
성남 상권이 어느 정도 커져야 자기네들도
이젠민주당도싫다 성남일보 항상응원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