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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박물관 건립 '시동'
김병욱 의원, 국정감사 문화재청 국정감사서 제기 ... 2020년 완공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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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당시 약속 사항이었던 남한산성박물관 건립 계획이 구체화 되고 있다.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 분당을)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달 29일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당시 약속 사항이었던 남한산성박물관 건립 약속 미이행 문제를 지적한 지 6일 만인 5일 경기도가 남한산성박물관 건립 계획을 밝혔다는 것이다.

▲ 김병욱 의원.     ©성남일보

김 의원은 경기도는 국립중앙박물관 등에 흩어져 보관 중인 남한산성 유물을 한곳에 보관하기 위해 남한산성박물관을 짓기로 했다는 것이다.


김병욱 의원은 지난달 29일 펴낸 국정감사 정책자료집. 남한산성박물관 건립 필요성을 집중 조명한 바 있다.


김 의원은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 남한산성박물관 건립이 2014년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당시 문화재청과 경기도가 유네스코에 약속한 사항임을 처음으로 상기시키며 건립을 촉구했다. 

 

김병욱 의원은 “세계유산인 남한산성 보존 관리를 위해서 더할 나위 없이 잘된 일”이라며, “성남시민과 경기도민의 숙원이 실현되고 유네스코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앞으로 한양도성 등 잠정목록에 오른 15개 유산의 세계유산 등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국비와 도비를 합쳐 256억원을 들여 오는 2018년 상반기에 착공, 2020년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경기도가 건립 계획을 밝혔기 때문에 남은 관제는 국비 확보이지만 전망은 어둡지 않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 “문화재청이 경기도와 협의하여 남한산성박물관 건립을 즉각 추진해야 한다”는 김병욱 의원의 질의에 대해 나선화 문화재청장은 “경기도와 협의해 남한산성박물관 건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국비 확보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김병욱 의원이 국정감사를 통해 파악한 데 따르면 2014년 유네스코와 협의 과정에서 문화재청과 경기도는 국비 98억6500만원과 도비 147억9800만원을 합쳐 246억6,300만원의 재정을 투입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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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06 [08:3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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