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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신경학 교과서’ 책임 저자
김지수 교수, 세계적 의학전문 출판사 Elsevier 출간 ... 한국인 최초 참여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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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지수 교수가 세계적인 의과학 출판사인 Elsevier에서 출간하는 신경학 교과서의 책임저자로 집필에 참여했다.

 

김 교수가 직접 집필한 챕터는 ‘뇌졸중에 의한 어지럼증’으로, 질환의 진단과 치료 전략, 환자의 예후와 한계는 물론 다양한 매커니즘이 서술됐다. MRI 진단법이 어지럼증 치료에 미치는 영향 등 최신 치료 경향과 관련한 내용도 담겼다.

▲ 김지수 교수.     © 성남일보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흔한 증상인 ‘어지럼증’은 주로 빈혈이나 영양부족 때문으로 여겨지기 쉽다. 그러나 어지럼증의 실제 원인은 매우 다양하고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뇌나 귀의 질환과의 연관성도 의심되는 경우가 많아 주의를 요한다.

 

어지럼증과 관련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그 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김지수 교수는, 지난 2014년 한국인 최초로 모든 연구의사의 꿈인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 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매디슨(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의 ‘리뷰논문 저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교과서 집필과 관련해 김 교수는 “진료의사로서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인류 전체를 위한 의학 연구와 미래 세대를 위한 의학 교육도 중요하다”며, “의사로서, 그리고 의학자로서 모든 분야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국제 의료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지수 교수는 이번 교과서 집필 외에도 국제 어지럼증학회(바라니학회)의 혈관성 어지럼증 분과 위원장직을 수행하며 Oxford University Press와 Elsevier 등에서 3편의 국제 교과서를 서술하는 등 왕성한 학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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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09 [21:0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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