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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 공사현장 흙먼지·소음 점검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성남시 분당구는 공사 현장에서 날리는 흙먼지나 소음 등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막으려고 오는 28일까지 공사 현장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가을철 건조기에 비산먼지가 발생하기 쉬운 대규모 건설현장과 소음 발생 민원 접수 현장이다. 삼평동 주차장 신축공사, 백현동 호텔신축공사장 등이 해당한다.

 

구는 점검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환경365 등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2개조 4명의 점검반을 꾸렸다. 각 공사현장 출입구에 세륜·세차 시설을 설치하고 제대로 운영하는지, 흙 운반 차량은 덮개를 설치하고 운행하는지 등을 살핀다.

 

방진벽과 방진망 설치 여부와 생활소음 기준치, 환경실명제 준수 여부도 점검한다. 이와 함께 환경관리 매뉴얼 책자 40부를 나눠주고 월 1회 자율 점검하도록 한다.

 

위반 사업장은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검찰 등에 고발 조치한다. 분당구는 지난해 공사현장 96곳을 점검해 소음·먼지 발생 사업장 8곳을 행정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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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17 [20:3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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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감이네요. 강단이 보입니다. 경영진들
여자도 버린 @이 개버리구 간건 당연한일
우리집 개는 잘 신경쓰고 있어. 쟤는 대놓
성남일보는 이재명 신문이냐?
니들 집 개나 신경써라. 할짓거리 없으니
담당팀장는 알바 시켜서 댓글 달지 마세요
참, 너무한다. "낙지네" 옷깃만 스쳐도
사람이든, 동물이든, 몹쓸 존재 곁에 있으
기다려야 하는지? 도지사 당선되고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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