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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제8대 채병국 병원장 선임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의료법인 대진의료재단(이사장 전호덕)은 지난 7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제8대 분당제생병원장에 마취통증의학과 채병국 박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 제8대 분당제생병원장에 선임된 채병국 박사.     © 성남일보

채병국 병원장은 1952년 서울 생으로 중앙고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부속 안암병원에서 마취과장과 분당제생병원 제5대 병원장을 역임했다.

 

이미정 여사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임기는 2019년 10월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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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17 [22:17]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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