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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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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도시개발공사의  봉우리봉사단은 지난 21일 일손이 부족한 상주시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40여명의 봉우리 봉사단은 지난해에 이어 상주시 외남면을 방문해 감 따기, 감 껍질 깎기, 감 엮기 등 곶감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성남도시개발공사 봉사단이 딴 감은 4천 여 상자로 약 100톤에 달한다.

 

한편 봉우리 봉사단은 성남도시개발공사 내에서 자발 능동적으로 만들어진 봉사단으로 공사와 상주시 외남면은 지난해부터 자매결연을 협약해 지속적인 농촌상생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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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24 [18:25]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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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나랏일은 원칙적으로 처리하는게 맞지!!
투명하지 않은건 분명 뭔가 구린 다른 이
이재명과 뭔 꿍꿍이가 있다고 봄. 투명해
개봉영화는 각자봐라. 민망한 장면도 있는
아가페교회가 욕심이 과하군요. 220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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