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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라 목공학교 최고예요”
편백나라, 목공만들기 학교 ‘성료’ ... 편백나무 체험 '호평'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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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편백나무로 도마와 연필꽂이를 만드어 보니 목공이 이렇게 재미 있는줄 몰랐어요.”

 

“편백나무로 군고구마를 구워 먹으니 색다르네요.”

 

편백나라(대표 이윤성)가 지역 사회공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목공만들기 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의 일성이다.

 

편백나라는 지난 26일 오후 2시 편백나라 작업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공만들기 학교’를 개최했다.

▲ 목공학교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성남일보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편백나라는 편백나무가 갖는 힐링성을 알리기 위해 학생들이 편백나무를 직접 다듬고 못을 박아 도마와 연필꽂이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편백나라가 이날 목공만들기 학교에서 선보인 편백나무는 측백나무과로 건강에 좋은 피톤치드를 발산하는 나무로 도심에 지친 도시인들에게 건강을 주는 나무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날 목공학교에서는 편백나라가 아토피 치료와 심신치료를 위해 개발한  돔형 욕기와 반신욕기,황토 찜질방 체험 등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편백나무에 구운 고구마를 나눠 먹으며 목공학교에 대한 소감 등의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희영씨(성남시 수정구)는 “평소 목공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런 프로그램이 마련돼 고맙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목공학교가 자주 열렸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최한 편백나라 이희춘 대목장은 “지역 업체로 지역주민들에게 편백나무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앞으로 부모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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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30 [20:20]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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