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HOME > 사회적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사회적기업, 이웃돕기 성금 기부
 
이병기 기자
배너

[성남일보] 성남사회적기업협의회는 8일 성남시에 이웃돕기 성금 2501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가로청소 미화원, 폐기물수집운반 미화원 등 22곳 사회적기업의 근로자들이 자신보다 어렵게 사는 이들을 도우려고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 

성남시는 기부자들의 뜻에 따라 이번 성금을 저소득 중증 장애인 Safe-care 사업비에 보태기로 했다.

대상자 120명이 앞으로 4개월간 주 1회, 월 5만원 상당의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받게 된다.

 

사회적기업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30% 이상 고용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에 기부·환원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성남지역에는 사회적기업(51곳), 협동조합(188곳), 마을기업(5곳) 등 244곳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

가로청소,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마을버스운영 등 다양한 업종에서 영업활동을 한다.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재활용품 분리수거 홍보 등 봉사 활동도 활발해 지역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이다.


배너
배너
기사입력: 2016/12/08 [21:46]  최종편집: ⓒ 성남일보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성남사회적기업협의회 관련기사목록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뉴스 플랫폼 - 댓글 Here!
관람시간 오류
쓴소리요 들을까요? 코웃음 칠검다. 성남시민들 손꾸락 뿌러뜨러라
지입맛대로 공뭔 임명했다가 캠프에 델꼬 갔다가 다시 공뭔으로 쓰려고 한다는데...돌고 돌리고 사병이냐 사병
역대 대선에서는 안경 안쓴 후보가 당선되었다는사실이 재밋다.
방구가 잦다보면 똥싸는디
이중인격자
하여튼 문제야. 문제 어떻게된게 특혜자가 민선 5,6기동안 안나오는때가 없구나 없어 ㅉㅉㅉ
이재명이 도망간다
두고보자
대장동 개발이익금 2761억원을 제1공단 공원화 조성사업에 투입하는 것이라면 대장동은 많이도 남는구만요, 그런데 무슨 법률에 의해서 이 남은 금액을 1공단에 투자하지요. 대장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