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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장 비서실 대규모"
"동사무소보다 커, 공무원 격무 시달려"...이제영 시의원 시의회서 직격탄
 
모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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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이재명 성남시장 체제 출범 후 시장 비서실의 인원이 형평성을 잃은 채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됏다. 

 

이 같은 주장은 지난  21일 개회된 제224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 5분발언에 나선 이제영 시의원에 의해 제기됐다.

▲ 5분 발언을 통해 성남시장 비서실 직원의 방만한 운영을 지적하고 있다.     © 성남일보

이 의원은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시장 비서실에)운전요원 2명을 포함한 14명이 근무하고 있다”면서“3만이 넘는 동에도 10명의 적은 인원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비서실의 방만한 운영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왜 비서실만 넘치는 인원으로 근무를 해야 하는지요”라며“비서실 직원 절반 이상 감원하여 동에 배치하기 바란다”고 시의 대책을 촉구했다.

 

특히 이 의원은 “행정의 최일선인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정원은 대부분 9-10명 정도로 인원이 적었고, 여성 직원들의 비중이 높아 겨울철 제설작업, 현장근무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소임을 다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면서“하지만 많은 동에서 1-2명의 결원이 있고 동장들 다수가 부족한 인원을 충원해 줄 것을 바라고 있었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성남시 관계자는 "비서실 직원 배치는 공무원 정원 규정에 근거해 의해 이뤄진 것으로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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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22 [10:34]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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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장은 수행비서직을 없애고, 시장 비서실 인원을 절반으로 줄여 민원부서로 보냈다고 한다. 거제도 16/12/23 [23:08] 수정 삭제
  2015년 9월10일자 거제 지역신문에 소개된 권민호 거제시장의 소탈한 모습이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출퇴근 때도 경차를 자기가 직접 운전해서 다닌다. 서울에 출장갈 때도 혼자 심야버스를 타고 다니고, 터미널 인근 찜질방을 이용한다고 한다.수행원을 대동하고 비행기를 타고 다니거나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관용차를 타고 다니고 호텔에서 숙박하는 어떤 어떤 시장들 하고는 다르다.
거제도 봐라 대권주자와 감히 비교를! 거제도 봐라 16/12/24 [10:40] 수정 삭제
  거제시장을 성남시장과 단순 비교하다니! 이재명 시장님은 대권주자시다! 관용차에 수행비서에 큰 비서실에 필요하면 전용기도 타고 다니셔야 한다. 경호실 직원도 뽑아서 신변을 보호해드려야 한다. 귀하신 몸 개돼지들이 알아서 모셔야지! 안 그런가, 거제도야! 웬 찜질방 같은 소리! 그런 개돼지 같은 소린 집어 치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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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내년에는 웃을날이 올겁니다.
쏙쏙 팔아라 팔아 어이구 잘도 판다 팔아 ㅉ
이재명시장님! 재발 태평3동과 후지고 사람이살기 힘던 곳 빨리빨리 추진 좀 시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원 마음이 그래
관람시간 오류
쓴소리요 들을까요? 코웃음 칠검다. 성남시민들 손꾸락 뿌러뜨러라
지입맛대로 공뭔 임명했다가 캠프에 델꼬 갔다가 다시 공뭔으로 쓰려고 한다는데...돌고 돌리고 사병이냐 사병
역대 대선에서는 안경 안쓴 후보가 당선되었다는사실이 재밋다.
방구가 잦다보면 똥싸는디
이중인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