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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장애인단체와 간담회 개최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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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시의회는 10일 의장실에서 성남시 장애인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남시장애인협회 정옥동 회장을 비롯해 신체장애인복지회, 신장장애인협회, 한국농아인협회, 지체장애인협회, 시각장애인연합회 등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김해숙 문화복지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복지사업 등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와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장애인 단체는 수정구에 장애인복지관이 없으니 장애인 단체가 입주해 있는 제일프라자 등을 활용한 수정구 장애인복지관 건립, 구별 장애인 전용 경로당 설치, 농아인 전용 쉼터 조성 등을 건의했다.

 

또한 이들 단체는 장애인단체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설립한 성남장애인나눔협동조합 지원, 월 3만원에 불과한 직원식대 현실화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유석 의장은 “장기적인 사업은 충분한 검토와 고민 후 추진하겠다”면서“단기적으로 당장 도입이 가능한 유휴 시설을 활용한 장애인 프로그램 운영 등을 우선적으로 실시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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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0 [18:4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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