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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밸리 사업체 수 입주초기 대비 8배 ‘증가’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로 본 판교 테크노밸리 산업특성’ 분석서 드러나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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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성남지역 경제의 심장인 판교테크노밸리 사업체수와 근로자수가 지난 2010년에 비해 8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전국사업체조사로 본 판교 테크노밸리 산업특성’에서 드러났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기준 판교 테크노밸리 사업체 수는 2,391개로 개발초기인 지난 2010년의 286개)에 비해 8.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판교테크노밸리 근로자 수는 지난해 60,070명으로 지난 2010년의 6,155명에 비해 무려 9.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판교테크노밸리 근로자 수 60,070명은 분당구 전체 247,622명의 24.3% 차지해 지난 2010년6,155명에 비해 9.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근로자 수 증가는 게임, 소프트웨어 등 판교 테크노밸리 개발업체의 증가에 따른 고용 창출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판교테크노밸리의 지난해 기준 회사법인 사업체 수는 1,221개로 지난 2010년의 61개에 비해  2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개인사업체는 883개로 지난 2010년 199개에 비해 5.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판교테크노밸리내 회사법인 종사자 수는 전체 종사자의 90.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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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1 [09:2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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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이표는 통진당 출신 표들이 많아서 그럴것이라는 분석이다
난 왜 8%가 대통령 될 수 있다고 성남시 일은 팽개치고 올인하는지 모른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그공뭔 참말로 혼나야됨
빙산의 일각일것이다
더 따져봐야겠지만..
아니, 대선할려고 저렇게 성남시 보좌관들이 다그만두면
문재인이 등돌린다거?
욕이 조작되었다면 욕을 틀고 나서 그 판단을 국민에게 맡기면 되지. 왜 무조건 욕을 막고 보느냐. 분명히 욕을 막는 것은 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정의로운 리머시기?? 지나가던 개,소가 웃는다
정의로운 이재명을 이렇게 시기질투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