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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로봇수술 자리 잡았다”
폐식도암의 근치적수술 연간 100례 돌파 ... 협진시스템 구측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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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분당차병원은 폐식도센터의 지난해 폐식도암의 근치적수술 시행 건수가 100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해당 질환은 주로 폐암, 식도암, 종격동암으로 대부분 흉강경과 로봇수술의 최소침습수술로 진행되었다. 악성종양을 제외한 주요한 흉부 수술 또한 200례를 넘어섰다.

▲ 종양내과 김주항 교수, 흉부외 정희석 교수, 흉부외과 박준석 교수, 흉부외과 이두연 교수, 김동익 분당차병원장, 김재화 진료부원장(왼쪽부터).     © 성남일보

분당차병원 폐식도센터는 폐식도암의 진단 후 일주일 내에 수술을 시행하며 다학제진료를 기본으로 한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흉부외과, 종양내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핵의학과 등의 유기적인 협진시스템 ▲흉강경 및 로봇수술과 같은 최소침습수술 시행 ▲수술 후 프로토콜화된 회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정확하고 안전한 수술로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폐식도센터장 이두연 교수는 “분당차병원 폐식도센터는 90% 이상에서 흉강경 및 로봇수술을 적용하고 있는데, 수술 후 입원기간이 평균 일주일 이내로 매우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수술 후 흉막 내 지속적인 국소마취제 투여와 수술 후 다양한 통증조절장치를 설치함으로써 환자의 통증을 크게 줄여 편안하고 안전한 치료환경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분당차병원은 지난 2014년 3월 폐식도센터를 개설하여 폐식도 질환의 조기진단 및 예방, 최신치료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조기폐암이거나 전신 상태가 불량한 환자에서는 흉강경을 이용한 구역절제수술을 시행하여 수술 후 폐기능 감소를 최소화 하면서 합병증을 줄이고 빠른 회복을 유도하고 있으며 좋은 성적을 보고하고 있다.

 

조기 식도암에서는 소화기내과와 협진으로 경식도 내시경을 이용한 점막하 종양절제술과 흉강내시경을 이용한 종격동 림프절제거술을 통해 식도수술에 대한 합병증을 크게 줄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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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2 [13:19]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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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있네여. 바른당 후보라고. 열심히 해보라고, 이 또라이 같은 새끼야
야 이 개새끼야 바른당에서 열심히 해 보아. 이 금수저야, 놀고 있네.
관용차나 타고 잘 한다. 네가 무슨 힐러리 클린턴이라고. 웃기지마. 즐김도 얼마 안남았어. 카타하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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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거짓말쟁이인 이재명에게 이것을 물어보지 못하는 언론도 언론이냐? 가짜 인권변호사, 가짜 모라토리엄은 왜 묻지 못하냐? 가짜 집회 요청은 왜 못 묻지 못하나? 형수에게 11
개발 전문가인가. 성남시장 쓰레기는. 욕쟁이 거짓말쟁이. 가짜 인권변호사. 없는 가짜 모라토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