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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대 총동문회장 선거 박찬웅 현 부회장 단독 출마
 
김성은 기자

[성남일보] 경원대학교 12대 총동문회 회장 선거에 행정학과 86학번 박찬웅 현 부회장이 단독 출마했다.

 

경원대학교 총동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0일까지 제 12대 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회칙에서 정한 기준 이상의 추천서를 받아 박찬웅(행정 86) 현 부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 박찬웅 부회장.     © 성남일보

박 후보는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총동문회를 위해 봉사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며 “10만 경원 동문들이 총동문회 활동 속에서 모교에 대한 추억을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 후보는 지난 2012년 재학생과 동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천재단에서 일방적으로 교명을 변경한 것은 불합리한 일이며 경원 동문의 명예와 자존심을 짓밟는 일이라고 의견을 개진했다.

 

박 후보는 경원대학교 12대 총동문회 핵심 공약으로 ▶ 장학사업과 공익사업을 통한 총동문회의 위상 높이기 ▶ 지역별 동문모임을 통한 전국 동문 네트웍 형성으로 동문 사회생활 경쟁력 향상 ▶ 정기적인 동문회지 발간 ▶ 총동문회 활동 및 모교에 대한 기록 보존 및 홍보강화 등을 제시했다.

 

경원대학교 12대 총동문회장 인준 총회는 오는  20일 오후 7시 서울 남부터미널 팜스팜스 뷔페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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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3 [20:2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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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
이런 게 기사죠. 이재명이 뿌린 돈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