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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위암 수술 권위자 서성옥 박사 영입
 
이병기 기자

[성남일보] 분당제생병원은 위, 간, 담낭, 담도, 췌장암의 수술 권위자인 서성옥 교수를 영입해 지난 17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서성옥 교수.     © 성남일보

이번에 진료를 시작한 서성옥 교수는 종양외과학 전문의로 복강경을 통한 절제술을 3,000례 이상 수술한 탁월한 업적을 남겼다.

 

또한 서 교수는 위암 수술환자 중 항암제를 투여하고 있는 환자군을 대상으로 홍삼을 일정량 복용해 면역 기능을 향상시켜 5년간 T-cell의 생존율은 76.4%로 증가한 것을 확인해 홍삼이 위암 수술환자의 화학요법 시 저하된 면역기능을 회복시키는 면역조절 특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서 박사는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장과 대학원장, 대한복강경학회 회장, 식품의약품안정청 연구정책 심의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근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채병국 병원장은 “상복부암 수술의 권위자를 모시게 되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하고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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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20 [10:52]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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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기자님 성남fc 쥬빌리에은행 좀
명석하신 이재선씨가 입바른 소리하면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이 기소여부 초읽기가 뭡니까?? 김혜
역시 참언론 성남일보 예전부터 알고 기
혜경궁 김씨입니다. 저를 죽여주세요.. ^
혜경궁김씨입니다. 이재명지사가 감옥에가
박사모 부부가 똑같네.. 이제와서 딴소리
조중동이 성남일보와 같았다면, 지금 대한
인맥이 아주 화려하네~ 줄줄히 낙하산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