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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라 화로에 오른 '꼬막'
 
이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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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보] 겨울철의 별미인 꼬막. 꼬막은 임금님 수라상 오른 8대 진미 중 하나로 꼽힌다. 그리고 조상의 제사에는 반드시 올리는 제수음식의 하나.

 

그런 꼬막이 편백나무 장작불에 구워 먹는 맛은 꼬막의 맛과 편백나무의 향이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줬다. 오랜만에 찾은 편백나라에서 편백나무 장작불로 구워 먹은 맛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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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09 [21:23]  최종편집: ⓒ 성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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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는 인간들... 이재명만 주구장
왜 고양이는 시범사업이고... 왜 내장형칩
온 언론이 덮어주고 찬양하는데 여기만 그
이재명 싸질러놓은 똥을 비공개 mou로 은
구부려서자지마비게깔고자
다음번 집회는 분당민 전체가 일어나도록
뭐가 되었던 조폭 연류... 정말 싫다
털보가 죽일넘이지. 조폭에 활용당한 이재
성남시 진짜 가관이네요 전임시장부터 현
진영을 떠나 전임시장의 이상한 행태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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